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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10 한심한 성범죄 집단, 한샘(HANSSEM)
  2. 2017.12.01 20171201
  3. 2017.11.22 처음학교로
  4. 2017.11.17 20171117
  5. 2017.11.14 1980
  6. 2017.11.14 듀플렉스 가습기 DP-9090UH
  7. 2017.11.07 20171107
  8. 2017.10.24 20171024
  9. 2017.10.23 대치동 삼류극장.
  10. 2017.10.22 원 헌드레드 (The 100)


한샘을 통해 본 대한민국의 성범죄 현실



한샘의 성범죄 사건, 무슨 성매매 업소에서나 일어나는 성폭력 사건같다.


남자 직원의 몰카는, 업소에 아가씨 새로 들어오면 와꾸 체크하는 것 같고.


교육담당 사건은, 업소 실장이 신입교육한다는 구실로 성관계를 하는 것 같다.


인사팀장 사건은, 업소 실장의 교육이 제대로 안되었다는 구실로 손님 접대 재교육을 하는 것 같다.



성을 매매하는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불법의 환경에서도 이러한 일을 문제시 삼고 있는데, 


사회 초년생의 여성이 취업의 교육과정부터 입사단계까지 순차적으로 이러한 일을 경험하게 되었다는 것은 지나치게 끔찍한 일이다.



지금은 좋아졌는지 모르겠지만, 몇년전에 대한민국의 성범죄율이 OECD 국가중 1위라는 기록을 보았다.


이러한 결과에 대해 '치안이 잘되어 있기 때문에, 검거율이 높다. 대한민국은 야간에 여성이 혼자 다녀도 안전한 나라다' 라고 말한다.


하지만!


한샘을 포함한 지역, 학교, 직장등의 일상의 환경에서 벌어지는 성범죄 사건들을 보면, 


치안이 잘되어 있는 만큼, 치한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술을 마시지 않기에 술자리에 참석해 맨정신에 주변을 바라보면, 


음주에서 성범죄로 이어지는 과정이 너무나 자연스럽다.



남성들은 함께 술을 마셔 인사불성된 여성을 숙박업소로 데리고 가 성관계를 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여긴다.


일부 여성들이 남성과의 술자리 이전에 이미 이러한 결과를 인지하고 첫잔을 들었다고 해도, 다수가 이러한 술자리의 결과를 예상하고 첫잔을 드는 것은 아니다.


또한 여성을 취하게 하여 성관계를 갖는 남성들은, 대부분 사전에 이러한 결과를 얻기 위해 준비한다.


여럿이 모이는 자리면, 남성 여럿이 사전에 모여 결과를 얻기 위해 작당을 한다.


이미 여러차례 성공하였다면 눈빛만으로도 어떤 여성을 공략해서 먼저 취하게 만들어야 하는지 알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성범죄자면서 성범죄자임을 인지하지 못한다.


오히려 술을 이용한 강제적 성관계의 성공률이 높음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남자들간의 자리에서 무용담을 펼쳐놓는다.


이성과 술을 마신다는 것을, 취하게 만들어 내것으로 취한다라는 범죄행위로 학습했기 때문이다.



술자리에서 이뤄지는 흔히 왕게임이라는 문화 또한 맨정신에 바라보았을때 더럽고 추하기 그지 없다.


추첨이라는 방식을 이용해 술을 먹이고, 성에 관련된 행위를 요구하는 왕게임은 무한도전이나 런닝맨 등의 공중파 TV 예능에서 흔히 언급된다.


술을 많이 마시고, 더럽게 놀고, 스스로의 범죄적 폭력성을 표출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20171209 방영된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가장 충격적인 부분은,


여성이 화장실에 들어간 사이 동기가 이를 몰래 촬영했는데, 


이러한 범죄를 장난이라고 말하자, 함께 술자리를 한 모두가 장난으로 받아들였다는 부분이다.


술을 이용한 강간처럼, 일상에 성범죄가 자연스럽게 스며든 결과라고 본다.


* 경찰의 무능함과 변명은 말 할 가치도 없다. 역사적으로 시민의 치안유지를 담당했던 기관은 능동적 문제해결 능력을 상실한 안일함과 무능함의 상징이다.




야심한 밤에 혼자 걸어가는 여성을 덮쳐 폭력적 성행위를 하는 것만이 강간이 아니다.


일상적 환경에서 성행위를 목적으로 준비하고 추진한 모든 것이 강간이다.




자신의 성범죄를 시인하지 않는 계장의 경우, 


자신이 술에 취해 인사불성되었을때 자신의 남자 상사에게 모텔에서 강간을 당했다면 어떠한 기분이었을까?




교육을 통한 인격의 필터링 없이 볼때,


누군가의 인생에 지워지지 않을 상처를 남긴다면, 함무라비 법전의 상응보복법으로 다스리는게 좋다고 본다.


화장실 몰카를 찍었다면 외벽이 없는 화장실에서 평생 용변을 보게 하고, 


누군가를 강간하였다면 피해자의 입장에서의 상처에 따라, 짐승이나 더러운 거구에게 같은 상처를 받아야 된다고 본다.


그만큼 성범죄는 잔인하다.


인간성을 포기한 자들의 범죄이기 때문이다.




근절은 못한다 해도 일상까지 번진 성범죄를 줄이려면,


성범죄자들을 국사독재기의 삼청교육대와 같은 환경에 집어 넣고 죽거나 죽기직전까지 두들겨 패야 할 것이다.


하지만 범죄자의 인권까지 보호받는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이러한 일은 실현되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이러한 일을 잊지 않기 위해 블로그에라도 기록하기 위함이다. 



성범죄 사건이후 떨어진 한샘의 주가가 다시 스물스물 올라오고, 다시 그것이 알고싶다가 방송되면서 떨어진다.


사람들은 너무 쉽게 잊고, 범죄는 새로운 기회를 얻는다.





*

이번 사건의 피해자의 경우, 피해자라 할지라도 사건과정에서 보인 태도에는 문제가 있다고 본다.


술을 마시고 남성과 자연스럽게 수박업소에 들어갔다는 것에서 이미 문제가 있다.


타인의 강요라 할지라도 거부해야 할 부부에서는 거부의사를 명확하게 전달해야 했다.


전후 사정이니, 본인의 내성적 성향이니, 거절하지 않는 것을 미덕이라 여기느니.. 등등, 구차한 변명일 뿐이다.


남성 앞의 여성을 나약한 존재로 놓고 볼 때 피해자 입장을 중심에 놓고 이야기 할 수 있지만, 


이번 사건이 '논란'으로 확대 된 것은,


'논란'의 조건을 피해자의 태도가 충족시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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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 재일제당(在日製糖)

일본에 적을 두고 있기 때문일까, 

CJ엔터테인먼트(CJ E&M)는 소액 비즈니스 중심의 일본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답습하며, 

한국 대중문화 시장의 수준을 저하시키고 있다.



즐겨찾기 삭제

세상을 좁게 보되 불필요한 관심을 줄이고 시간을 아끼자!

(지우고 보니 의미없었다!)



건강한 상태

지금 당장은 큰 괜찮을지 모르지만 방치하면 나중에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의사, 정비사 曰)



비트코인

리니지 아이템



후회

사랑하는 가족이 죽음에 이르를 때야 비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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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학교로

D's folder/note 2017.11.22 12:54


여러가지 정부사업을 지켜보면서, 

대부분이 정치적 의미만을 부여하는 매우 형식적인 예산 낭비의 반복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인데,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인 '처음학교로'는 발상과 추진에 있어 긍정적인 기대를 갖게하는, '간만에 생각있는 사업을 하고 있구나' 라 여겨지는 정부사업입니다.

2-3년간의 시행착오로 여러가지 문제점이 도출되겠지만,

발전적인 방향으로 지속적인 지원과 육성이 이뤄져 아이를 가진 부모에 실효적 도움이 되고, 평등한 교육원칙에 의거 아이들이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작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단순한 입학관리시스템을 넘어, 유치원의 운영관리시스템으로 까지 관리 영역을 넓혀갔으면 좋겠네요.

최소한 건강과 교육에 관련된 것에 있어서는 정치질과 사이익으로 장난치지 말고 제대로 키워나가길 바랍니다.


좀더 욕심을 내본다면,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교육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길라잡이가 되주는 교육 포털사이트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처음학교로'도 어느정도 사용자의 입장에서 메뉴를 최소화 하고 이해적 측면에서 접근하고 있지만,

컴퓨터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거나 이해도의 수준이 낮은 학부모를 위한 오프라인 안내시설과 전화 안내가 강화되면 좋겠네요.


https://www.go-firstschoo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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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관이다

꼬라지가 보기 불편하다.

* 롱패딩이 유행하자 죄다 롱패딩을 입고 다니는 꼬라지가 가관이다.



어디로 갔을까?

집 근처 애견샵.

시간이 지나도 팔리지 않는 강아지가 있다.

쇼윈도 안에서의 성장할 수록, 쇼윈도 안에서의 지내야 할 시간은 길어진다.

그리고 어느날부터 보이지 않는다.

애견샵에서 주인을 만나지 못한(팔리지 않은) 강아지는 어디로 가는 걸까?



캐치프레이즈 (catchphrase)

문법의 일탈, 단어의 재배치



마크로스 어택

대북 확성기를 통한 걸그룹 방송



최악의 직장상사

인간 이하의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는 것들은 인간 이하의 것들이기에 제외하고,

업무만을 놓고 볼 때, 가장 쓰레기 같은 상사는 팀원들을 모아놓고 지나치게 노력을 강요하며 업무적 부담을 전과하는 상사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이러한 상사의 가장 큰 문제는, 그나마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하고 나름의 희망을 품은 젊은이들에게 가고 싶지 않은 회사, 하고 싶지 않은 일이라는 절망을 심어준다는 것이다.

이것이 돌이켜보면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하는 악질적 만행이지만, 달리고 있는 동안에는 그만두고 싶으면 그만두어도 괜찮은 낙오자로 여겨질 뿐, 어떠한 죄책감도 느끼지 못한다.

나 역시 한동안 이러한 악질중 하나였다.  



한국인의 외향적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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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

D's folder/note 2017.11.14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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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도에 민감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가습기를 사용해 봤다.

디자인, 세척, 추가 기능 등...


여러가지 가습기를 사용하면서 내린 결과는, '가습기는 소모품' 

관리를 잘한다면 3~4년도 사용할 수 있겠지만, 어차피 한해를 사용하고 교체해야할 소모품이라는 것이 나의 결론이다.


4리터 대용량에 3만원도 되지 않는다.

그냥 위에 물을 부어주기만 하면 끝.

신경쓰일정도로 크지도 않고, 밉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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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행일치

누군가를 소아성애자라 비방(or 비판)한다면, 누군가를 비방(or 비판)하는 사람은 소아성애자일 확률이 매우 높다.

대다수가 스스로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기 때문에, 타인을 향한 손가락은 본인을 향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양현석 독설, 나이 지적에 제리케이 "소아성애증?"



뒷담화 (뒷다마)

뒤에서 험담(이야기)을 하다, 뒤에서 다마(구슬)을 까다, 혹은 뒷(아)타마  뒷통수를 치다의 의미로 사용된다.

대놓고 면전에서 말하면 상대방이 심하게 상처받거나 기분이 나쁠 수 있는 말이기 때문에, 상대방이 보이지 않거나 듣지 못하는 장소에서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그에 대해 좋지 않는 이야기를 하는 의미로도 사용된다.



부조리

스스로가 속한 사회에서 원리와 원칙에는 어긋나지만 상식으로 통용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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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즘 (exorcism)

악령(귀신)을 쫓아내는 일

엑소시즘 관련 영화를 보면 많이 나오지만, 엑소시즘의 최종 단계는 악령의 이름을 알아내는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시리(아이폰)에 음성으로 명령하는 것과 같은 원리다.

그냥 'OUT' 이라 말하면, 어떤 대상을 말하는지 정확한 명령어가 되지 않는다.

그렇기에 'SIRI OUT'과 같이 정확한 주체에게 명령해야 한다.

그렇기에 악령의 이름을 알아야 한다.

신이 만든 명령어를 완성시키기 위해 악령의 이름이 필요한 것이다.



공범

범죄 행위에 참여, 지원, 침묵, 방관 한 사람 또는 집단.

* 나태한 검찰과 경찰은 공범이다.



불만

아버지의 월급날에나 먹을 수 있던 통닭을 매일 사 먹을 수 있는 환경에서 살고 있지만 여전히 부족함을 느낀다.



코리아 할로윈

서양의 명절(축제)이 일본을 통해 이벤트로 변형된 것이 한국에 유입 된 것.



KPOP 아이돌이 일본 활동을 선호하는 이유

한국에서는 팬인구 대비 음반구매등 직접적인 수익과 연결되는 팬의 비율이 낮기 때문.

"한국... 팬이 많으면 뭐해? 죄다 건빵팬인데.., 일본에서 활동하면 그래도 기본 별풍은 확실하다고."



나영석

비현실을 현실인척 거짓말 하는, 불행한 현실을 행복한척 거짓말 하는 프로그램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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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백화점이던 시절, 

정확한 위치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대략 도곡사거리와 은마아파트사거리에 두군데에 위치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극장 두군데중 한 곳의 이름은 '대치극장' 이었던 것 같습니다.

매주 상영영화가 바뀌기 때문에, 골목골목의 벽에 빼곡히 영화홍보지가 붙었던 게 기억나네요.


두편에서 세편까지 동시상영 하였고, 입장금액이 1500~2000원 사이. 

들어가면 목욕탕입구처럼 작은 창구에서 돈을 받습니다.

미성년자는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세편중에 한편이 청소년 입장가능이라면 들어갈 수 있었고, 교복만 아니라면 뻔히 미성년 학생임을 알면서도 들어가게 해주었던 것 같습니다.


일단 입장을 하면 라면이나 군것질 거리를 파는 매대가 있고,

중앙 앞쪽에 홍콩영화와 같은 것을 계속 틀어주는 TV.

벽쪽 선반에는 유행지난 만화책들이 있어, 중앙홀에서 만화책을 보며 시간때우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일단 입장을 하면 하루종일 이곳에 있을 수 있었기 때문에, 똑같은 영화를 3~4회 정도는 보고 나왔던 것 같습니다.

가장 인상깊게 본 영화는 '로보캅'.


당신 흡연은 너무나 당연시된 문화였기 때문에, 

홀은 물론이고, 극장 내부에서도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담배를 안피우는 사람이 이곳에 들어오는 것도 보기 힘든 경우 같습니다.

여름이면 거대한 공장 에어컨과 환풍기가 들어가 지금은 참지 못할 소음이였겠지만, 

당시에는 학생의 신분으로 담배를 피우며 영화감상을 하기에 최적의 장소였습니다.

물론 까진 남녀의 기묘한 애정행각이나, 맨뒷자리에 홀로 앉아 성인영화를 보는 수상한 아저씨들도 많았고요.

제 기억에 당시 여성 혼자 들어가 영화를 보기에는 위험한 공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후 영상저작권에 대한 법률이 강화되고, 뤼미에르나 계몽문화센터 등의 제대로된 지역 극장이 생기면서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흔히 삼류극장이라 불리었던 동시상영극장.

갑자기 떠오른 기억에 메모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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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부터 시즌4가 끝나고, 시즌5가 방영될 예정인 미국의 드라마.

핵전쟁으로 파괴된 지구에서 탈출하여 콜로니(?)와 같은 우주정거장에서 생활하던 지구인들이

증가한 인구와 자원의 고갈로 다시 지구로 내려오면서 진행되는, 미국 드라마의 흔한 소재인 '산넘어 산' 방식의 재난 극복 드라마.

소재도 참신하고, 전개도 탄탄하지만 주인공들이 인간적인 실수를 넘어 잦은 병신과 같은 판단오류와 갈등을 빚어 회를 거듭할 수록 기분 나쁜 드라마.

눈만 마주치면 성관계를 갖을 만큼 충동적이고 하지 않아야 할 실수를 반복하는 미국이 생각하는 미국의 10대 이미지가 고스란히 반영.

이 드라마의 실패원인은 절재적 기준이 되어 무리를 이끌 수 있는 '모세'와 같은 인물의 부재.


매번 반복되는 가장 불쾌한 패턴은, 

새로운 동료와의 극적인 만남에 5초간 기쁘고, 그 새로운 동료가 문제를 일으키고 갈등을 조장한다는 것. 

단 두마디의 문장으로 설득되는 얇고 간결한 등장인물들.


그래도 미완의 불안정한 인간들이 반복되는 사건속에서 조금씩은 상태가 호전되는 것을 참고 볼 수 있다면, 완주하는 것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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