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 노로바이러스 언론 보도에 대한 온라인 댓글 반응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6&aid=0010546016


맹목적 애국주의 - 민족주의 - 국수주의는 언제쯤 사라질까?

세계가 주목하는 동계올림픽의 메인경기, 금메달이 걸린 결승경기라 할지라도, 

대한민국 선수가 출전하지 않으면 다시보기 또는 하이라이트 영상하나 제공되지 않는다.

지금 동계올림픽이 한국에서 개최되는 것이 맞는지(이것이 개최국의 올림픽 중계가 맞는지)?  

스포츠 정신을 통해 볼때 대한민국 올림픽 중계는 북한 노동신문 수준이다.


맹목적인 찬양을 조성하는 올림픽 조직위와 언론사들, 맹목적 찬양에 위배될 때 분노하는 네티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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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80215

친일인명사전(親日人名辭典)이 있다면, 치한인명사전(癡漢人名辭典)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기록을 남겨야 할 빠진 성범죄자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고은(고은태) / 시인, 전 대학교수 / 1933년생

http://v.media.daum.net/v/20180208211200096


김기덕 / 영화감독  / 1960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0307001108642?rcmd=re


안태근 / 검사 / 1966년생

http://v.media.daum.net/v/20180130201927913


이윤택 / 작가, 연극연출가 / 1952년생

http://v.media.daum.net/v/20180217223703404?rcmd=rn


조재현 / 배우 / 1965

http://v.media.daum.net/v/20180307014500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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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13일 평창동계올림픽 500M 결승.

최민정 선수의 페널티 판정.

원치 않는 결과를 인정하지 못하는 인간들. 

자국 개최 아니었으면 개최국과 심판을 공격했을 인간들, 

자국 개최의 결과이기 때문인지 다른 선수를 걸고 넘어지며 결과를 인정하지 않는 꼬라지.

중계진까지 타국 선수의 탈락은 당연하게 인정하고 자국의 억울함을 호소하며 공론을 조장하고.

언론은 이를 이어받아 팝콘을 튀기며 분노팔이에 나서고.

나아가 킴 부탱(Kim Boutin) 선수의 SNS까지 찾아가 온갖 저주를 퍼부으며 나라 이미지에 먹칠을 하는 분탕질까지.


위로와 격려는 없고, 최민정 선수의 페널티를 분노표출의 기회로 삼아 즐기는 인간들.

매우 더럽고 추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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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EBS 방송에서 피겨 꿈나무로 소개되었던 김하늘 선수.

힘든 흔적을 찾기 어려운 해맑은 얼굴이지만, 

들쳐진 셔츠안에 단련된 쵸콜릿복근으로 그동안 얼마나 노력해왔는지 보여줬던 어린 초등학생.

어느새 성장해 중학생이 되어, 국가대표로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했네요.

힘내요 김하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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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8년 2월 9일(금) 오후 8시 ~ 10시

장소 :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



사람(국민)이 먼저라지만 VIP 만을 칭송하는 개회사


맥락(스토리라인)과 정체성(한국) 없는 퍼포먼스


마약과 여배우 문제는 있지만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관대함


주인은 대한민국인데, 개막식 최대수혜자(주인공)는 인텔


라이브인데, 라이브같지 않은 연출의 등장


세금과 쪽팔림은 국민의 몫


불타는 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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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이 뭐라고,


우연히 마주하면 가슴 짠한 무언가가 애절하게 붙잡는.


아이들의 간절한 마음에도 이혼한 부부가 다시 합치지 못하는 것처럼.


통일! 


생각해보면 그리 복잡한 것이 아닌데 현실이라는 이유가 이룰 수 있는 현실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생판 남보다 못한데,


왜 눈이 가는지, 왜 맘이 가는지.


민족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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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asonic Beard Trimmer (ER2403)



7년정도 사용한 것 같다.


오늘 세번째 같은 제품을 구매했다.


처음 제품은 상하이의 호텔에 두고 왔고, 두번째 제품은 날 부분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데 모터 부분에 이상이 생겼다.


분해하여 고쳐볼까 생각했지만, 2-3만원대의 가격에 5년을 사용한 제품이라 3번째 구매하기로 했다.


수염이 쉽게 빨리 자라기 때문에 3가지 정도의 모델을 써보았는데, 이 제품이 가장 만족스러웠다.


나와 같이 만족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일까, 패키지와 일부 부품의 색상만 바뀔뿐 동일한 품질로 10년이 넘도록 꾸준히 출시되고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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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갸루(ヤンキー ギャル), 양키무스메 (ヤンキー娘) 는 일본의 불량한 이미지의 여성을 말한다.

양아치와는 좀 더 다른, 내일이 없어 보이는 불량한 이미지의 가출청소년과 같은 느낌이랄까.

지금은 거의 사라졌지만, 과거 시부야 등지에서 무리지어 움직이고, 길에서 화장을 하거나 식사를 하는 등의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었다.

일본 젊은층의 핫플레이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본 고유의) '갸루스타일'은, 공격적 이미지와 불량한 이미지를 강조한 '양키 스타일'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사진은 AV(성인비디오) 제작을 위한 커버 촬영 사진으로, AV 배우들이 양키의 이미지를 강조하여 (재현한) 것이다.


불량함이 주는 여성의 매력을 전달하는, 작품으로써 인정할 수 있으며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는 또 하나의 장르(yankism : yankee + ism)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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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인 이해의 내용을 서술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에 대해 매우 복잡하게 설명하고 뭔가 대단한 것으로 이해시키려는 내용이 많은데, 

이는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이 포함하는 예술적 배경과 작품을 중심으로 설명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대상을 보고 느낀 리뷰형태로 서술을 해놓고 모더니즘이니 포스트모더니즘이니 설명을 하니, 

반리얼리즘, 반사회적, 과학적 합리성, 개인주의 등... 도통 연결 할 수 없는 광범위한 단어들을 열거하여 말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수백편의 영화를 보고 리뷰를 작성하는데, 

어떤 영화인지 분류도 하지 않고, 무엇에서 이러한 것을 느꼈다라는 주어는 빼놓고 개인적 감상을 열거해 특징만 써놓고 있으니 이해가 쉽지 않은겁니다.



이러한 포장을 벗겨놓고 보면,


모더니즘은,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의 근대의 끝자락에서 현대화되어가는 문화적 특징을 지칭하는 말로,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구분하는 용어입니다.


포스트모더니즘은,

20세기 중반 (근)현대 시대가 도래하면서 모더니즘과는 다르지만 모더니즘이 연속되는, 또 하나의 시대의 시작을 구분하는 용어입니다.


좀 더 쉽게 말하면,

모더니즘으로 부르는 시대가 가다가, 이쯤에서 뭔가 구분점을 찍어야 된다고 해서 생긴 시대적 구분점이 포스트 모더니즘입니다.


좀 더 쉽게 말하면,

삼성의 갤럭시S3가 모더니즘이라면, 업그레이된 새로운 차별화 모델의 출시 갤러시S4가 포스트 모더니즘입니다.


좀 더 쉽게 말하면,

근현대미술 시즌1, 근현대미술 시즌2 입니다.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구분점으로 용어를 말하면 이해하기 쉬운데,

과거의 사건을 현재에서 돌아보는 입장에서 설명하기 때문에,

모더니즘이라 불리던 시대가 포함한 모든 문화적 히스토리에 맞춰 설명하여 복잡하게 된 것입니다.


그냥 변화되는 환경이 반영되고 영향을 미친 문화적 특징일 뿐이고, 그 문화적 특징의 시대를 말하기 위한 용어일 뿐,

모더니즘이나 포스트모더니즘 용어 자체가 어떤 사회적 이념처럼 큰 의미를 갖지는 않습니다.

단지 그냥 시대를 구분하기 위한 용어일 뿐입니다.




정리하면, 

우리가 근대미술, 현대미술이라 부르듯이, 

서양에서 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 이렇게 시대를 구분지어 말하는 것 뿐입니다.

Modern(근대)+sim(주의) = 근대적인것 / post-modern(근현대/근대이후)+ism(주의) = 근현대적인것


예술을 창조라 말하지만, 창조는 영감과 발견에서 시작되고, 대부분 영감과 발견은 살아가고 있는 시대의 환경에서 비롯됩니다.

모더니즘이든 포스트모더니즘 그 시대를 살고 있던 사람들이 변화되는 환경에서 영감 또는 발견에서 비롯된 변화(또는 창조)를 담았던 그릇일 뿐입니다.

단지 '그 시대의 트렌드를 지칭하는 말일 뿐이다' 라고 비약적으로 압축하여 말 할 수도 있습니다.

모더니즘이나 포스트모더니즘이나 어떤 새로운 문화창조를 이끈 새로운 이론이나 이념이 아닙니다.

단지 문화적, 사회적, 종교적, 경제적, 산업적 등의 시대 변화에 맞춰 변화된 '특정 시기의 문화적 예술적 특징을 구분하는 용어' 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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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 추진, 정치적 활용, 경제적 손실, 환경의 파괴, 기회의 박탈, 노력의 배신, 기관의 부패,

올림픽 정신에 위배되는 평창동계올림픽대회를 대한민국 국민의 1인으로서 거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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