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에서 희망을 갈구하는



8월 24일 밤, 때릴테면 때려보라며 돈 있으면 때려보라며 머리를 들이밀며 싸우는 한 아주머니의 행동을 구경했다.


무시하고 지나치려는 아저씨에게 어떻게든 때려달라며 들러붙는 아주머니.


가진자는 휘두르는 몽둥이에 자신을 보호하고, 없는자는 휘두르는 몽둥이에 자신을 내던지는 것일까.


씁쓸한 대낮의 풍경이었다.






공과 사



착하고 성실하지만 성과 없는 사람은, 


공적으로 싫은 인간이지만, 사적으론 좋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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