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가 화제가 될때,


한국이 주도하는 방송프로그램이 주목받는 것이 불편했던 2채널의 한혐 우익들이 말했다.


"프듀48 프로그램 종반에 다다르면 한국인들 위안부 문제와 역사문제를 들고 나와서, 

최종 단계까지 오른 일본 참가자들을 비방하고 사상검증해서 죄다 탈락시켜 버릴거다"



결국 일본내에서도 쓰레기로 분리되는 우익들이 예언한 상황으로 프듀48이 진행되고 있다.


이게 한일 걸그룹을 만들자는 건지... 난민 심사를 받는건지... 한국인 자격 시험을 보는건지...


한국인은 한국인이고, 일본인은 인본인이라는 것을 왜... 받아들이지 못하는지...



독립운동가의 후손이라 할지라도, 일본에서 태어나 일본의 교육을 받고 자라면, 일본의 입장만을 이해하는 일본인으로 성장하는 거다.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다면 알려주면 그만이지. 왜 빨갱이 색출하듯 사상검증이냐.


데뷔할지도 모른다는 최종단계에 다다르면서 기대감을 한껏 품은 참가자들에게.



꿈을 응원하라니까, 꿈을 난도질하는 인간들...



한 인간이 마녀라 외치니... 다들 칼을 들고 달려가 그녀를 난도질했다. 


내가 도착했을때는 이미 그녀는 형체를 알아보기 힘든 상황이었다. 


주변에는 그녀를 보호하려 한 이들과 이성을 요구한 이들의 수많은 주검이 피흘리며 함께 쓰러져 있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