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영화의 특징중 하나가,

대부분 특별한 상황과 긴장감 있는 전개만 있을 뿐이다.

Why? & What? 이 결여되어 있다.

답을 줄것이다라는 기대감으로 120분을 인내하며 지켜보지만, 결국은 납득하기 어려운 공감없는 결말을 마주할뿐이다.

버드박스 역시 그러한 영화이다.


외부의 알수없는 존재가 두려워 눈을 가릴필요는 없다. 그냥 버드박스를 안보면 된다.

'D's folder > cont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옥탑방의 문제아들 (헛소리들)  (0) 2018.12.28
버드 박스 (Bird Box, 2018)  (0) 2018.12.23
웨스트월드(Westworld) 시즌 02  (0) 2018.12.22
Fire and Ice , 1983  (0) 2018.12.02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