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벽두 연예인의 연애사를 까발리는 디스패치.

언제부턴가 새해를 알리는 제야의 종소리처럼 새해의 상징적 이벤트가 되고 있다.

누구를 위한 이벤트일까?


2019년 이벤트의 희생양은 현재 왕성하게 활동하며 정점을 찍고 있는 남녀아이돌.

떡국 위의 김가루처럼 갈기갈기 찢어져 흩날렸다.


대중의 알 권리?

알고 싶지 않았지만 알게되어 불편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불편하여 분노하고, '젊은 남녀가 사랑해서는 안되었다'는 이유로 분노의 폭행을 받게될 것이다.


단독 보도, 아이돌 스타 연애중?

본질은 아이돌의 연애를 공개한 것이 아니라, 아이돌의 나체를 도촬하여 공개한 것과 같다.


너에게 특별한 죄는 없지만, 내가 살기 위해 너의 고기를 조금 잘라 팔아야겠다 _ 디스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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