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2019년)

최저시급 관종 알바

* 방송국들의 입사시험처럼 국가에서 언론고시를 시행하여, 기자작격증을 발급해야한다.

팩트를 객관적 시각에서 전달하는 기자의 자세가 무너진지 오래고, 글쓰기의 기본을 떠나 맞춤법까지 상실한지 오래다.


언론사에서 일하거나, 기자라는 것들은 자신들이 뭔가 대단한 특권층으로 오해하며 사는 것 같다.

조사할 수 있는 권리, 파헤칠 수 있는 권리, 까발릴 수 있는 권리...자신들에게 밉보이면 누군가의 인생을 짓밟을 수 있는 권력이라도 있다라고 착각하며 사는걸까?

정의감은 상실한채 조회수에 집착하며 타인의 인생에 상처주는 것으로 연명하는 것들이.

누군가가 자신들의 자존심에 작은 생채기라도 내면, 자존심을 건든 이를 죽이지 못해 안달을 한다.

착각하지 마라! 21세기의 기자는 별풍에 춤추며 연명하는 BJ만도 못한 관종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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