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해진 화려함에 밋밋한 대작으로 지나갔지만, 난 이 영화가 무척이나 좋았다.

귀족스러움을 상실한 독창성이 부족한 메카닉이 다소 아쉽지만, (스팀펑크 X /  스틸펑크 O)

나우시카,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지브리적 요소의 영감을 받은 세계관과 메카닉을 오랜만에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D's folder > cont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폴라 (Polar, 2019)  (0) 2019.02.11
모털 엔진 (Mortal Engines, 2018)  (0) 2019.01.27
SKY 캐슬  (0) 2019.01.20
언니 (No Mercy, 2018)  (0) 2019.01.17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