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live.qq.com/news/20191128362601.html

5월 29일 U-18 대표팀, 中 판다컵 대회 우승.

그 뒤 트로피에 대고 무례한 행동을 해 큰 지탄을 받음. 

주장 박규현(울산 현대고)을 비롯한 일부 선수가 트로피에 발을 올리고 기념 사진을 찍고, 소변을 누는 제스쳐를 취한 것.

누가하나 말리는 사람없이 무례한 퍼포먼스를 즐기는 무리들.

실력 이전에 기본적인 인성을 갖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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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춘교씨 2019.06.01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들그랬냐진짜..

  2. 개소리 2019.06.05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애들은 나라팔아먹엇네.... 씹개소리 사과할필요도없고 앞으로 저런세레모니는 계속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