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여유가 있을때 구매했던 수집풍줌 상당수를 수년에 걸쳐 정리하고,
남은 수집품을 살펴보니, 대부분 추억이 남아있는 것들이다.


어릴때 구매하지 못해 미련이 있어 구매했던 제품들은 대부분 정리하게 된다.
추억은 남지만, 미련은 해소되면 사라지는 것 같다.

 

미련은 미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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