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 받은 혜택을 기념품으로 남기고 싶은 마음도 있고, 다른 이유도 있어 금일(5월 18일) 선불카드를 신청 수령했습니다.

서울시의 경우 선불카드는 온라인신청이 불가능하여(제로페이만 가능), 거주지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해서 신청했습니다.

 

서울시에서 지급한 재난지원금 선불카드는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문자로 발급확인을 알려주면 방문하여 수령하는 방식이었는데,

정부에서 지급해주는 긴급재난지원금 선불카드는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신청즉시 발급해줍니다. (good)

 

선불카드는 신한카드의 충전식 기프트카드로 발급되는데,

서울시의 것은 서울시 로고만 들어간 것에 비해, 정부의 것은 '긴급재난지원금'이라고 명기가 되있어 개인적으로 기념가치가 더욱 크고 좋네요.^^

 

그 밖에 차이는 유효기간은 의미가 없고, cvc 넘버가 정부의 것은 앞면에 표기 된다는 것.

그리고 색상이 서울시가 네이비와 코발트 중간의 블루톤이라면, 정부의 것은 자주빛이 도는 마린블루 색상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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