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의 방송연예 뉴스란의 댓글이 사라지자,

 

기자가 북을 치고 네티즌이 장구를 치며 놀아나던 형세가

기자가 북을 치고 장구를 치는 꼬라지로 변질 되었다.

 

최근 연예기사를 보면,

기자가 장구치던 네티즌의 입장까지 대변하는 모양새로 기사를 작성해

팩트를 넘어 여론까지 변질시키고 있다.

 

조만간 기사를 링크시키고,

이에 대한 코멘트를 작성하는 방식의 뉴스댓 사이트가 생겨날 것이고,

이것이 또다른 포털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D's folder > black comm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국가별 코로나 대응 차이  (0) 2020.05.22
기자가 북치고 장구친다.  (0) 2020.05.20
20200515  (0) 2020.05.15
악플러가 본 악플의 책임  (0) 2020.04.28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