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코로나 집단감염 사태에서도 교회는 변화하지 않는다.

그들은 코로나 집단감염 사태로 인한 사회적 질책에 방성하지 않는다.

그들에게 있어 사회적 질책과 압박은 하나님의 시험과 시련으로 이해된다.

그들에게 사회적 협력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종교의 탄압이고, 그들이 만든 사탄의 유혹일 뿐이다.

 

* 하나님의 권세를 빌어 교회를 짓고 스스로를 목사라 칭하는 것들이 사탄이고, 하나님을 믿으라니까 교회와 목사를 믿는 것들이 적그리스도 무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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