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도 지새낀 아낀다!

탐욕에 굶주린 정치인도, 연쇄 살인범도, 영화와 소설 속의 사탄도 지새낀 아낀다.

 

도대체 니들은 뭐더냐?

악마도 지새낀 아끼건만, 지새낄 굶기고 상처입히며 학대하는 니들은 정체가 뭐더냐?

 

 

'D's folder > no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우라 켄타로 1966. 7. 11. ~ 2021. 5. 6.  (0) 2021.05.20
악마도 지새낀 아낀다.  (0) 2021.05.18
너가 찌루찌루 였구나!  (0) 2021.05.09
지구걱정.  (0) 2021.05.01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