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일본인 작가 3명으로 이뤄진 예술팀 메(目)가, 

2021년 7월 16일 도쿄 요요기공원(代々木公園)에서 선보인 퍼블릭아트 마사유메 (まさゆめ).

‘마사유메’는 ‘꿈이 현실에서 이루어진다’는 의미. 

 

개인적으로 보는 순간 이토준지(伊藤潤二)의 '목매는 기구(首吊り気球)' 가 떠오른.

의미는 전해지지 않고 괴랄해 보이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신선한 창의적 시도.

이러한 작업을 허용할 수 있는 인식의 인프라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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