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종은 먹이를 원하고, 언론은 관종을 홍보하고 있다.

언론이 관종을 홍보하는 이유는, 돈이 되기 때문이다.
윤서인, 황교익과 같은 인물의 발언은 분노마케팅으로 클릭수를 높이고,
기사작성후 100% 일본 언론에 보도되어 2차 수익과 함께 한국까기의 소재로 사용된다.

관종보다, 관종을 홍보하는 언론이 본질적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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