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E03

팀별로 계급을 나누고, 모든 팀이 계급별 멤버가 공통과제곡과 안무에 맞춰 경쟁한다.

댄서별 음악의 해석과 정체성을 배제한 그룹미션이라니... 엠넷이 댄서를 모아 수능을 치루는 꼬라지다.

 

모니카나 립제이 등의 댄서는 아티스트 영역의 댄서다.

걸그룹 데뷔조 미션도 아니고, 어떻게 이런 수준낮은 미션을 기획할 수 있는 걸까?

이런 허접한 방송에까지 출연해야 하는 댄서들의 현실이 너무나 가혹하고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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