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복습을 하면서, 

새벽(정호연)은 시즌2에서 다시 등장할 수 있다는 기대(희망)가 생겼다.

당연히 죽었다고 확인사살까지 한 인물도 다음 시즌에서 부활하는 미드를 많이 봐서 생긴 희망일 수도 있으나,

칼에 찔린 직후 관에 포장되어 실려나가는 새벽.

드라마에서 보여진 확인사살은 없었다.

이후 VIP나 새벽을 아는 내부인물의 도움으로 생존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시즌2의 흥행을 위해서도 필요한 캐릭터이기에.

* 경찰 준호역의 위하준 역시 생존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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