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의 새빨간 비밀

2022. 3. 12. 15:13blog/contents

 

Turning Red, 2022

 

영화 시작과 함께 신비함과 오싹함이 공존하는, 경이로움을 느꼈다.

지브리의 감성적 공감과는 다른,

인간처럼 살아움직이는 로봇을 접한 듯한,

지나치게 자연스럽고 풍성한 선명함에서 느끼는 이질감. 

 

애니를 본 기분이 아닌, 기술을 체험한 기분.

소름끼치다.

'blog > cont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물다섯 스물하나  (3) 2022.03.14
메이의 새빨간 비밀  (0) 2022.03.12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  (0) 2022.03.12
소년심판, 2022  (0) 2022.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