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14 13:47:04,

 

뭐 이딴게 다 있어? 라고 말할 정도로 대단한 녀석을 만들고 말았네요.
건방지게 지적질을 한다면, 지나치게 화려한 메카닉디자인과 장식적 요소로 인해 다소 MG스럽지 않은 색분할이 조금 아쉽다는 것과 폴리캡이 그리웠다는 것 정도겠습니다.

완성후에 느낀 것은... HGUC 시난주가 진짜 물건이구나 입니다.;;

외장은 펄레드 후에 유광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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