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30 23:57:00

 

메가사이즈 퍼슻트를 만들때는 메가사이즈라는 말이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 자쿠는 다르네요.
메가 퍼스트와 같이 두고 보면 볼륨에서 좀 차이가 있지만 높이나 크기상에서 크게 차이는 못느끼는데, 만드는 과정이나 완성후에 따로 놓고 보면 뭔가 가득한 느낌... 말 그대로 메가사이즈라 이름 붙일만 하다 입니다.
퍼스트와 마찬가지로 관절부위는 대단히 튼튼합니다.
다리와 팔, 헤드부위에 접합선 문제가 있지만, 런너의 아구가 워낙 잘맞아 떨어져서 레드썬하기에 좋습니다.

데칼은 습식데칼이 동봉되어 있는데, 마크소프터가 떨어져서 내일 붙여야 겠네요.
아마... 조만간 RG 모델을 기초로 한 1/48사이즈 데칼이 별매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가조 먹선 정도로도 만족할만합니다.

좀 거슬려서 부분도색한 것은,

1. 동력선 파이프의 연결부위(메가사이즈는 거의 통자부품 형태로 나와서 파이프 부위 부분도색은 필수인듯)

2. 발이 접히는 가동부위(역시 통자라 부분도색으로라도 나누어주어야 좀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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