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스케일, 좋은 품질, 좋은 프로포션, 좋아하는 MS..., 지만 하나 이상 만들만큼 매력적이진 못하네요.
일단 시작은 해서 어찌어찌 나름 끝냈습니다.

1/200 스케일이 작은 것은 아니지만, 붓도색을 하기에도 애매하고, 스프레이질을 하기에도 애매한 킷입니다.
암튼 킷은 정말 잘 나왔네요.

퍼스트는 언제 만들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단종된 스피드그레이드 모델을 찾고 있습니다. 무도색 런너라도 다시 재판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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