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캐논 최종입니다.

앞서 제작한 소체에 액자형 디스플레이가 가능한 케이스를 제작했습니다.

 

간단하게 프라판으로 박스를 짜고, 내부에 레진을 부어서 벽의 두께를 만들고, 소소하게 프라 파츠들을 붙여 끝냈습니다.

건캐논의 발에 자석을 넣어, 케이스와 고정되는 방식입니다.

양쪽 발에 꽤나 큰 자석을 넣어 추락등의 염려는 없습니다.

 

처음 건캐논을 만들면서 뭔가 소체에 어울리는 포즈를 잡고싶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액자형 고리를 부착해 벽에 걸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