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의 하얀악마 후속으로 준비된 지온의 붉은혜성.

 

연방의 하얀악마가 건담을 실제로 보지 못한 지온의 어린아이들이 상상하는 건담의 모습이라면,

지온의 붉은혜성은 샤아자쿠를 실제로 보지 못한 연방의 어린아이들이 상상하는 사야자쿠의 모습입니다.

 

세배 빠르다.

빨갛다

전함을 파괴하는 MS

공포의 대상

피를 연상시키는 무서운 파괴력과 스피드의 공포의 대상 샤아자쿠

 

어릴때 본 영화중 펄프픽션에 나오는 레자느낌의 페티쉬한 가죽을 걸친 방독면을 쓴 괴물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자쿠를 연상하게 되는 독일군 스러운 방독면 이미지.

스피드한 자극적 공포를 전달하는 페티쉬 이미지를 반영한 지온의 붉은혜성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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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스 2016.06.22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멋지네요~:) 아이 관점에서의 느낌이라~ 충분히 공감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