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제품이 모두 내부 열에 폭발한다면,

방수기능의 도입이 원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자동차든, 노트북이든 열을 외부로 배출하는 기술이 안전과 성능에 미치는 영향이 큰데,

미세한 틈을 매우는 방수기능이 열을 배출을 막으면서 내부 온도가 상승하는 것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도색을 하더라도,

반다이킷과 같이 파츠간의 결합이 정밀한 프라모델은,

파츠별로 분리하고 서페이서를 뿌리게 되면 조립시에 서페이서로 인한 미세한 간격이 발생하게 됩니다.

미세한 막이 폰의 설계과정에 포함되지 않거나, 막으로 인한 내부 온도상승이 원인이 아닐까 합니다.

아이폰7 역시도 폭발문제가 있다는 해외보도가 있는데,

내수시장의 견제인지, 진실인지는 모르지만, 같은 온도상승 폭발이라면 방수처리가 원인이라고 추측합니다.

 

추측이 맞다면, 결국은 두제품 모두 물속에서 사용해야 안전한 수중전용폰이네요.

아님 과도한 경쟁에 타오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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