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레슬링 백가지 이미지 / プ女子百景 

묘하게 매력적인, 히로쿠(広く) 의 일러스트 작업

http://www.hiroku-hiroku.com/index.html



언젠가 도쿄인가? 에서 누군가의 노트에 붙은 스티커(여자의 레슬링 그래픽이 들어간)를 보고 흥미를 갖고 있다가,

2017년 상반기인가? 의 일본드라마 두부프로레슬링의 오프닝을 보던중 히로쿠의 일러스트를 재발견.

반가운 기분에 블로그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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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기억과 감상에 의존한 내용입니다.

 

 

지금이야 수입서적을 구매하는 것이 어렵지 않지만,

어릴때 부담스러운 가격임에도 용돈을 모아 구매했던 책이 미키모토 하루히코선생의 일러스트 화보집이었습니다.

 

미키모토 하루히코 선생을 알게 된 것은 물론 '마크로스(マクロス)'

 

개인적으로 추억을 떠나 역작의 애니를 꼽는다면 탑랭크에 올리는 것이 마크로스 입니다.

특히, 1984년 극장판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 는...

80년대 소니의 베타테이프로 본 애니중, 북두의 권(1986)과 함께 가장 큰 충격을 준 작품이었습니다.

 

표현이 적절한지는 모르겠지만, 태극권을 보는 느낌이랄까. 한없이 부드러운듯 흘러가다 순식간에 긴장하듯 힘이 모이고 쏘아올리는.

30년전의 작품이지만, 지금보아도 전혀 연출이나 시각적 화려함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넘쳐나는 자본속에 꽃피운 작품입니다.

 

미키모토 하루히코선생 역시 넘쳐 나는 자본의 시대였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의 그림은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데 적합한 그림은 아닙니다.

 

캐릭터의 원안을 그리는 컨셉아트디렉터... 에 가깝습니다.

 

애니에 그의 그림을 담기에 그의 그림은 지나치게 섬세합니다.

지나치게 섬세한 모든 것을 담으려고 하면 보는이가 피곤할 뿐입니다.

그렇다고 그의 그림을 맞추기에 섬세함을 포기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섬세함에 실린 그만의 감수적 표현이, 미키모토 하루히코 선생 그림의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emerald eye'의 완성!

 

암튼 어찌어찌하여 미키모토 하루히코 선생의 감수적 표현을 담는데 성공합니다!

80년대 일본애니산업에는 날고기는 천재들로 넘쳐났으니까요.

 

하지만 90년대 이후 살짝 주춤해지십니다.

변화하는 일본 애니산업의 트렌드에서 미키모토 하루히코 선생의 감수적 표현이 멀어지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그가 변화를 시도합니다.

디지털 기법으로 그의 고유한 아날로그적인 표현을 담기위한 노력과 시도가 이어집니다.

 

점점 산으로 갑니다.

이도저도 아닌... 막판에 이르러서는 동인지의 성인물스러움까지 느꼈습니다.

검담의 디 오리진격인 '마크로스 더 퍼스트'는... 정말이지.

 

그렇게 밀려 필드를 떠나, 명예의 전당에 오를 무렵.

민메이의 눈을 가진 가녀린 소녀의 잔혹한 액션을 만나게 됩니다.

 

갑철성의 카네바리(甲鉄城のカバネリ)!!!!!!!!!!!

 

1화 19분 24초, 무메이(無名)의 눈빛이 말합니다.

 

'미키모토 하루히코'가 돌아왔다.

 

 

 

 

 

 

 

 

 

 

 

 

 

 

 

 

 

 

 

 

 

 

 

 

 

 

 

 

 

 

 

 

 

 

 

 

 

 

 

 

 

 

 

 

 

 

 

 

 

 

 

히카루 X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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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히코 요시카즈(安彦良和) yasuhiko yoshikazu

 

건담의 메인 스텝 3인방중 한명입니다.

 

감독 : 토미노 요시유키

메카닉 디자인 : 오오가와라 쿠니오

캐릭터 디자인 : 야스히코 요시카즈

(+ 야다테 하지메 / 선라이즈)

 

이중 오오가와라 쿠니오와 야시히코 요시카즈를 좋아합니다.

높게 평가하고, 존경의 마음도 가지고 있습니다.

토미노 요시유키는 조금 가볍게 생각합니다.

 

 

캐릭터 디자이너로서 야스히코 요시카즈 선생의 그림을 매우 좋아합니다.

서양적인 크로키로 형태가 완성되지만,

동양화 적인 필력을 느낄 수 있는 작가입니다.

 

대한민국에도 초기에는 이러한 필력을 가진 만화가가 많았는데, 요즘은 반복되는 선으로 형태를 쌓아가는 사람이나 흉내내는 사람은 있어도,

제대로 된 표현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물론 일본도 마찬가지 입니다.

흐르는 선이 만드는 생생한 동적 표현을 보기 힘든 것이 많이 아쉽습니다.

 

요즘은 대부분 인형극을 캡쳐한 듯한 ... ;;;

 

비슷한 연배에 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자기만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이런 사람을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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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읽는) 그림하나.

 

Henri-Francois Riesener(Henri-François Riesener) - 'Mother and Her Daughter'

 

 

앙리 프랑수아 리스네르(앙리 프랑수아 리즈네)

 

그다지 잘 아는 작가는 아닙니다.

 

1767년에 태어나 1828년에 끝. (1767.10.19.~1828.2.7.)

 

60년정도 살았으니, 그당시에는 꽤 살만큼 살았고, 말년까지 작업을 계속한것 보니 건강상태도 좋았던 것 같아 굶주린 화가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소개하는 한장의 그림에 매료되어 다른 작업도 살펴보았는데.. 그다지 작업의 기복이 심하다고 생각됩니다.

 

한작가의 작업이 맞는지, 카피같거나 제자의 습작같은 느낌이 드는 작업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인에게 미안하지만) 페이(pay)에 따라 작업의 완성도가 달라지는 건 아닐까? 하고 살펴보았는데,

 

작업만으로 유추하는 대상(인물)의 당시 계급과는 무관하게 오히려 서민층에 다가가는 대상의 그림일 수록 자연스럽고 완성도가 좋다라고 여겨집니다.

 

그리고 싶은 것을 그릴때 잘 그리는 흔한(좋은) 타입이겠죠.

 

 

 

18세기에 태어나서 활동했기에 역시 신고전주의라는 범주에 포함됩니다.

 

태어나고 죽은 것을 보면 나폴레옹이랑 거의 비슷하게 태어나 거의 비슷하게 죽었습니다.

 

당시 트렌드(히어로 스타일)에 동참한 그림작업도 수두룩 합니다.

 

 

 

신고전주의에 대해 그리스 로마의 고전주의의 계승이라고도 말하는데,

 

개인적으로 보는 신고전주의는 그냥 바로크(로코코) 양식이후의 시대적 변화에서 나온 바로크 이후의 것이라고 봅니다.

 

바로크 이후의 신고전주의나 낭만주의나.. 그냥 돈을 받고 인물을 중심으로 그렸나? 시대를 기록했나?의 차이일뿐 크게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이런 족보스럽게 시대의 트렌드를 구분하는 미술사조가, 그냥 아무생각없이 즐겨도 괜찮았던 작품을 번잡하게 만든 원흉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에 대해 복잡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냥 모더니즘이 끝나고, 시작된게 포스트모더니즘일 뿐입니다.

 

쉽게 보면, 그냥 모더니즘 시즌1이 끝나고, 모더니즘 시즌2가 시작되었다입니다.

 

(그렇다고해도 ... 물론 이 번잡함에서 벗어나긴 힘들고요;;; 그러니 이렇게 그림한장 놓고 주저리주저리 헛소리로 아까운 바이트를 까먹는;;;)

 

 

 

다시 작가(앙리 프랑스아 리스네르)로 돌아와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면 이 작가의 작업이 수두루하게 뜹니다.

 

신고전주의라는 묶음 상품에 포함되어 있지만, 시대를 대표할만큼의 탑글래스 인지도는 없습니다.

 

 

 

공작이라던지, 어떤 최상의 귀족계급을 그린 그림은 별로 없고,

 

백작의 부인이나.. 남작 이하의 ... 계급들을 대상으로 한 작업이 많습니다.

 

꽤나 저렴하지만 가격대비 좋은 결과물을 만드는 작가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나름 금수저입니다. 아버지 손재주가 대단합니다.)

 

 

 

그럼에도 이 작가의 그림을 아까운 용량을 까먹으며 기록하는 것은,

 

이 시람 뭔가 나름 기억해야할 가치가 있습니다.

 

뭐라 정의하긴 어려운데,

 

인물을 중심으로 그리는 작가의 작업중

 

1) '인물의 특징, 대상이 요구하는 이미지'를 강조하여 '인물의 형상안에 대상의 요구이미지를 발산하는 작품'이 있고,

 

2) '순수하게 보이는 대상(인물의 특징)만을 기록하듯 그리는 작품이 있습니다.

 

 

흔히 볼 수 있는 인물화가 1)번에 포함됩니다. 그레이트하고 그레이트한 흔한 역작들...

 

2) 번의 경우도 흔하지만 대부분 1)번을 그리려다 실패해서 남겨진 2)번이 많다고 봅니다.

 

 

 

앙리 프랑스아 리스네르의 작업또한 1)번이 되고 싶었던 2)번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조금 다른게, 자유로운 대상(부담없는 인물)에 다가갈 수록 그림속의 인물의 현재상태나 감정이 전달되는 듯한 훌륭한 2)번을 완성하고 있습니다.

 

조금 오버하면, 신고전주의적 화풍에 인상주의를 담았다고도 말합니다.

 

 

 

Henri-Francois Riesener(Henri-François Riesener) - 'Mother and Her Daughter'

 

 

 

 

 

 

200년전 그림입니다.

 

작품의 제목을 보지 않아도, 제목을 알 수 있습니다.

 

누가봐도 엄마와 딸, 유전적 판박입니다.

 

엄마는 30세 초반에서 중반정도.

 

딸은 10세에서 13세 정도로 보입니다.

 

그림을 딱 보면서 아쉬운 부분은, 이 작가가 얼굴은 잘그리는데, 목선 이후로 내려가는 전체적인 완성도는 많이 어색합니다.

 

가장 아쉬운 부분은,

 

엄마의 목걸이에 그려진 그림... 적당히 뭉게 표현된것이 아쉽습니다.

 

남자아이로 보이고, 전쟁에 보내기에는 어리고,

 

아마도 전쟁에 보내졌거나, 병으로 죽었거나 안타까운 사연이 있지 않을까 여겨집니다.

 

좀더 접근하면,

 

어머니의 눈에서부터 피로감이 쓸어내리듯 전달됩니다.

 

괜찮다라는 표정을 하고 있지만, 괜찮지 않은 삶의 고단함.

 

귀족계급치고는 수수한 복장, 특별한 장신구 하나 없고, 붉은 드레스에는 작은 상처까지 있습니다.

 

남편으로 전쟁으로 떠난것일까? 라는 생각도 남겨봅니다.

 

 

반면 딸은 어리지만 성숙한 이미지로 다가옵니다.

 

나이만큼의 철없는 순수함은 찾을 수 없고, 어머니를 지키고자 하는 강한 여성의 이미지가 전달됩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미망인과 어머니를 지키는 딸.

 

 

 

인물화는 다향합니다.

 

대다수의 인물화는 '나 이만큼 위대해, 나 이만큼 잘살아, 나 이만큼 화려해' 등 보이는 것에 충실합니다.

 

반면,

 

이 작품은 보이는 것은 수수하지만 이 모녀가 분명히 200년전에 생존했고, 정지된 모녀의 기록이 200년의 시간을 넘어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치 옆에서 지나가는 버스창안의 모녀와 우연히 눈이 마주친듯한 느낌.

 

 

시간도 틀리고 나라도 다르지만,

 

웬지 200년전의 모녀를 나는 기억해야 할 것 같은. 미친것 같지만 어디선가 우연히 만난 것 같은.

 

 

상징화된 박물관의 멍하니 미소짓는 모나리자보다 이쪽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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ふるたよろし(후루타 요로시)

 

유년기의 칠판이나 책상위의 낙서, 또는 크레파스 그림과 같은 동화적 판타지 표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느낌의 일러스트 작업입니다.

 

조금 먹물질이라면,

후기 인상파스러운 강렬한 색채와 표현이랄까...

(같은 시대를 살고 있기 때문이랄까 공감하는 메시지를 표현하기에, 개인적으로는 고갱보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지바 현에서 거주하며,

전업 일러스트 작가로의 활동이 아닌 취미의 확장으로 활동.

 

로봇과 괴수물등의 8-90년대 캐릭터를 중심으로 하는 고유한 아날로그적 일러스트작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표현의 방식이나 유년기의 행복한 꿈의 메시지라든지 전체적 주제는 일관되게 진행되나,

다양한 실험적 구도에서의 접근등으로 지속적인 변화화 성장을 꾀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http://www.pixiv.net/member.php?id=8269842

(회원가입 등의 로그인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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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oshi Araki

D's folder/art+ 2015.07.02 17:40

 

 

사토시 아라키 모델러입니다.

 

情景師・アラーキー

 

길게 설명하는 것이 불필요한 모델러로,

현재에 흔히 볼 수 있는 디오라마 스킬의 원형이라고도 할 수 있는 모델러입니다.

 

일본뿐 아니라 국내에도 이분의 작업스킬의 영향을 받거나, 작업원형을 카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주로 일본 6-80년대의 추억의 자동차 스케일 모형을 작업하는데,

저 역시 이분의 영향으로 1/32 스케일의 오너즈 클럽시리즈(ARII)를 구매하였습니다.

 

건담과 같은 메카닉 작업도 간혹 하는데, 건담을 주로작업하는 모델러만큼의 작업효과는 없지만,

우주사양의 MS에 산화된 웨더링등의 비상식적인 표현은 하지 않습니다.

 

예전 원피스 고잉메리호로 블로그에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스스로를 시험하듯 '무엇이든 나는 할 수 있다'는 전제에서 다양한 의뢰를 받고 있고,

섬세한 기록의 완성으로 도전은 멈추지 않습니다.

 

시간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는 고유의 모델웍스에 소소한 소품의 디테일업으로 디오라마의 사실성을 더하고,

정적인 배치속에 동적인 스토리텔링 연출을 더하며,

감성적 빛의 연출로 마무리하여 생동감있는 디오라마를 완성합니다.

 

http://arakichi.blog.fc2.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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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i Takahide

D's folder/art+ 2015.07.02 11:23

 

YAMIKEN 의 닉네임으로, 일본 치바현에 거주하는 아티스트.

플립 애니메이션과 SF 영화를 제작한다. (캐릭터, 공간, 촬영 등)

 

스팀아트와는 다른 어두운 기계적 분위기의 공간연출에 있어 세계적이랄 할 수 있는 모델러 이상의 아티스트이다.

 

영감의 연장을 통한 공간 디자인, 오차범위 최소화의 치밀한 설계능력, 공간의 구성과 몽환적 메카닉의 디자인능력, 스케일을 파괴하는 표현력을

모두 갖춘 특별한 레벨의 인간이라고 생각한다.

 

넘을 수 없다라고 확신하게 되는 모델러급 이상의 한명이다.

 

 

http://yamik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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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ayuki Takeya 竹谷隆之


원형작업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탑이라 불리는 존재죠.

90년대 온라인을 통해 국내에 원형사라는 직업에 대해 세세하게 소개한 레인맨님도 가장 좋아했던 원형사이고요.


개인적으로 평가한다는 것이 우습지만,

그로테크스크 표현의 구상화된 초현실주의적 작업에서 벡스키나 H.R 기거보다 타카유키쪽을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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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folder/art+ 2013.05.14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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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히사시게(Tanaka hisashige)

 

 

활 쏘는 인형’을 만든 발명가는 에도시대 말기를 대표하는 과학기술자인 다나카 히사시게(1799-1880). 노트북으로 유명한 일본 ‘도시바’의 창업자.
‘활 쏘는 인형’외에도 만년시계(万年時計)를 제작, 말년에는 일본 최초의 증기선 개발에 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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