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D's folder/black comments | 96 ARTICLE FOUND

  1. 2019.11.25 20191125
  2. 2019.10.11 혐(嫌)
  3. 2019.10.06 매너 < 여유
  4. 2019.10.06 20191006
  5. 2019.10.03 프로듀스 x 101 조작의혹에 대한 언론보도의 방식
  6. 2019.10.02 정치에 대한 관심.
  7. 2019.10.01 정의(正義)는 없다.
  8. 2019.05.21 아는 만큼 보인다
  9. 2019.05.06 20190506
  10. 2019.05.01 한일국뽕, 그들만의 전쟁.

20191125

D's folder/black comments 2019. 11. 25. 10:26

 

 

악플

누구도 묻지 않고 요구하지 않았는데, 본인의 생각을 글로 작성해 전달하는 것

* 요구하지 않은 생각(글)은 그것이 위로와 응원일지라도 악플이다.

 

디스 (dis)

* 디스하다 = 흉보다

 

친목질

검증되지 않은 인간들 간의 관계 형성, 모든 문제와 불행의 시작.

* 스스로가 세상과 사람을 안다고 믿지 마라. 당신 앞의 인간을 항상 최악의 단계에서부터 검증해라.

 

친몬꾼

책임감 없이 인간과 인간을 연결해주는 인간

* 그 사람은 친목꾼이다. 그 사람의 친목질 때문에 자살한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걱정

풍요의 산물

* 사는 게 정말 풍요로운가 보다, 세상을 걱정할 여유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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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嫌)

D's folder/black comments 2019. 10. 11. 13:51

 

 

 

https://news.v.daum.net/v/20191011122018030

 

일본을 저주하는 수 많은 댓글(혐일 댓글)들을 보면서,
'혐(嫌)'은 빠르게 번식하여 확산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재해로 일본인이 죽길 바라며 저주하는 사람들은 스스로를 애국자라 믿고있겠지만,
일본이 뿌린 '혐'에 감염된(오염된) 환자일 뿐이다.

 

'혐(嫌)'은 동북아시아 국가간의 정치적 역사적 문제로 발생한 범유행전염병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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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가 매너를 만든다.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X)

여유가 사람을 만든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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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6

D's folder/black comments 2019. 10. 6. 11:39

 

 

고직급자 = 지 손으로 차문 하나도 열지 못하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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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밝히는 것이 중요하지만, 선발된 멤버의 입장에서 보면 '방식이 잔인'하다.
명확한 진실이 규명되지 않은 상황에선 선발된 멤버를 포함 참가자 전원이 피해자이다.
수개월에 걸쳐 경찰은 조금씩 수사진행과정을 흘리고, 방송과 언론은 이걸 주워 보도하고 있다.
마치 작은 나이프로 수개월동안 죽지 않을만큼 조금씩 찌르며 고통을 주는 매우 잔인한 방식이다.
이러한 수사는 확실한 결과가 나올때까지 참가자를 보호하고, 공식회견을 통해 결과를 발표해야 했다.
프듀엑스101의 투표조작이 국민우롱이라면, 프듀엑스101의 진실규명 과정은 프듀 참가자가 피해자인 집단상해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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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대한 관심은 마치 흥미로운 쓰레기가 가득한 쓰레기통을 보는 것과 같다.

 

멀리서 보는 것 자체는 흥미롭지만,

다가갈 수록 구체화된 쓰레기의 모습과 냄새가 역하다.

좀 더 자세히 보고자 쓰레기통에 머리를 쳐박고 내부를 들여다 볼 수 있는 단계까지 갈 수 있는 사람은 쓰레기에 매우 친숙한 사람일 것이다.

(정치에 대한 관심 이상의 단계로) 확대경을 끼고 쓰레기통 내부를 관찰하면 육안으로 확인 못한 벌레들과 균의 번식까지 살펴 볼 수 있을 것이다.

 

정치는 더럽고 역겨운 오물로 가득찬 쓰레기통안의 생태계이다.

 

보수냐? 진보냐? 등의 진영싸움과 갈등은, 어떤 쓰레기통을 들여다보고 있냐의 차이일 뿐이다.

보수든, 진보든 더럽고 역겨운 오물로 가득한 쓰레기통임에는 진배없다.

 

 

* 한국인은 정치에 관심이 많다기 보다, 자신 외적인 것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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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조건

 

1) 가족이 없어야 한다.

2) 친구가 없어야 한다.

3) 성별이 없어야 한다.

4) 감정이 없어야 한다.

5) 적이 없고, 편이 없어야 한다.

6) 사람이 아니어야 하고, 종의 구분이 없어야 한다.

 

하지만,

감정이 없는 선악의 구분이 모호한 유일무이(唯一無二) 한 존재가 정의로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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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만큼 보인다

 

20세기 이후 현대미술의 비겁한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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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현실(성)을 반영한 실효적 지혜

창의(성)을 배제한 제한적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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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국뽕, 그들만의 전쟁.
사소한 것에 트집을 잡고, 왜곡하며 분란을 조장하는 한국의 국뽕과 일본의 국뽕.
그들의 사고방식과 행동은 놀랍도록 닯았다. 아니 똑같다.

조금 비약해서 말하면 이들은 고유한 유전자를 가진 동일민족이 아닐까 여겨질 정도다.
국적을 떠나 그들만의 작은 전쟁을 이어가며 적이라 간주하는 대상은 거울 속의 스스로의 모습인 것이다.
가장 흥미로운 사실은 한일국뽕 모두 추악한 행태 뒤로 자신들이 애국을 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진실을 왜곡하고 폄훼하여, 거짓을 자신들이 원하는 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5.18을 내란 제압, 북한국 개입 등으로 왜곡하여 거짓을 끈임없이 생산하는 것들과 같거나 사촌뻘이다.)

이들은 대부분 개인의 행복만족도가 매우 낮은 부류로, 불행의 원인을 외부의 문제로 돌리고 탓한다.

자신보다 불행한 것을 위안삼아 즐기고, 자신보다 행복해 보이는 것을 시기하고 질투한다.

자신보다 행복한 사람들을 어떠한 방식으로든 불행하게 만들기 위해 소심하고 비열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최선을 다한다.

자신과 같은 무리와 뭉쳐 누군가를 괴롭히는 시간에서 순간의 쾌감을 즐긴다.

사회적으로는 바퀴벌레와 같은 해충으로 분류된다. 

보이는 곳에 실체를 드러내는 순간 짓밟혀 사라지기에 항상 잡히지 않는 어두운 틈새에 숨어 기거하며 비열한 방식으로 사회적 질병을 유발시키는 바이러스를 유포한다.

결국 스스로는 인정하지 않지만, 가장 불쌍하고 안타까운 방법으로 자신의 인생을 낭비하는 유해한 부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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