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D's folder/black comments | 120 ARTICLE FOUND

  1. 2019.12.20 20191220
  2. 2019.12.19 흔한 국뽕의 논리
  3. 2019.12.12 20191212
  4. 2019.11.25 20191125
  5. 2019.10.11 혐(嫌)
  6. 2019.10.06 매너 < 여유
  7. 2019.10.06 20191006
  8. 2019.10.03 프로듀스 x 101 조작의혹에 대한 언론보도의 방식
  9. 2019.10.02 정치에 대한 관심.
  10. 2019.10.01 정의(正義)는 없다.

20191220

D's folder/black comments 2019. 12. 20. 00:15

의식주 [衣食住]

 

옷과 음식, 그리고 집.

인간 생활의 세 가지 기본 요소로 말하지만, 인간 생활의 욕망의 집합체로 통하는 것.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한 기본 요소가 지켜지지 못하면서,

투기의 목적으로 활용되고, 시기와 질투를 야기하는 욕망의 상징으로 변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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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것들이 저래 했으니, 우리도 똑같이 이래 하자.

 

(저 것들의 말과 행동을 배워, 우리도 똑같이 실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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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2

D's folder/black comments 2019. 12. 12. 19:55

 

손석희

 

2010년대 정의롭고 공정한 언론인의 표상으로 미화된 인물

똑똑한 사람은 아니나 똑똑해 보이는 인물

JTBC 사장

 

토론을 진행하는 것만 보아도 흐름을 파악하지 못하고,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는 능력도 떨어짐. 

손석희의 장점은 이미지메이킹이 잘된 공정해 보이는 배우의 외형을 가지고 있다는 것임.

 

* (어떤 분야든) 경쟁을 통해 정점에 선 인물에게 정의심과 이타적 인성을 기대하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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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D's folder/black comments 2019. 11. 25. 10:26

 

 

악플

누구도 묻지 않고 요구하지 않았는데, 본인의 생각을 글로 작성해 전달하는 것

* 요구하지 않은 생각(글)은 그것이 위로와 응원일지라도 악플이다.

 

디스 (dis)

* 디스하다 = 흉보다

 

친목질

검증되지 않은 인간들 간의 관계 형성, 모든 문제와 불행의 시작.

* 스스로가 세상과 사람을 안다고 믿지 마라. 당신 앞의 인간을 항상 최악의 단계에서부터 검증해라.

 

친몬꾼

책임감 없이 인간과 인간을 연결해주는 인간

아쉬운 사람이 사람을 찾는 것을 이용해, 검증되지 않은 인간을 서로 연결하여 불행을 야기시키는 쓰레기 같은 인간.

수 많은 사람을 불행하게 만들면서 본인 스스로는 인싸이며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착각하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음.

* 그 사람은 친목꾼이다. 그 사람의 친목질 때문에 자살한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걱정

풍요의 산물

* 사는 게 정말 풍요로운가 보다, 세상을 걱정할 여유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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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嫌)

D's folder/black comments 2019. 10. 11. 13:51

 

 

 

https://news.v.daum.net/v/20191011122018030

 

일본을 저주하는 수 많은 댓글(혐일 댓글)들을 보면서,
'혐(嫌)'은 빠르게 번식하여 확산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재해로 일본인이 죽길 바라며 저주하는 사람들은 스스로를 애국자라 믿고있겠지만,
일본이 뿌린 '혐'에 감염된(오염된) 환자일 뿐이다.

 

'혐(嫌)'은 동북아시아 국가간의 정치적 역사적 문제로 발생한 범유행전염병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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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가 매너를 만든다.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X)

여유가 사람을 만든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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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6

D's folder/black comments 2019. 10. 6. 11:39

 

 

고직급자 = 지 손으로 차문 하나도 열지 못하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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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밝히는 것이 중요하지만, 선발된 멤버의 입장에서 보면 '방식이 잔인'하다.
명확한 진실이 규명되지 않은 상황에선 선발된 멤버를 포함 참가자 전원이 피해자이다.
수개월에 걸쳐 경찰은 조금씩 수사진행과정을 흘리고, 방송과 언론은 이걸 주워 보도하고 있다.
마치 작은 나이프로 수개월동안 죽지 않을만큼 조금씩 찌르며 고통을 주는 매우 잔인한 방식이다.
이러한 수사는 확실한 결과가 나올때까지 참가자를 보호하고, 공식회견을 통해 결과를 발표해야 했다.
프듀엑스101의 투표조작이 국민우롱이라면, 프듀엑스101의 진실규명 과정은 프듀 참가자가 피해자인 집단상해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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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대한 관심은 마치 흥미로운 쓰레기가 가득한 쓰레기통을 보는 것과 같다.

 

멀리서 보는 것 자체는 흥미롭지만,

다가갈 수록 구체화된 쓰레기의 모습과 냄새가 역하다.

좀 더 자세히 보고자 쓰레기통에 머리를 쳐박고 내부를 들여다 볼 수 있는 단계까지 갈 수 있는 사람은 쓰레기에 매우 친숙한 사람일 것이다.

(정치에 대한 관심 이상의 단계로) 확대경을 끼고 쓰레기통 내부를 관찰하면 육안으로 확인 못한 벌레들과 균의 번식까지 살펴 볼 수 있을 것이다.

 

정치는 더럽고 역겨운 오물로 가득찬 쓰레기통안의 생태계이다.

 

보수냐? 진보냐? 등의 진영싸움과 갈등은, 어떤 쓰레기통을 들여다보고 있냐의 차이일 뿐이다.

보수든, 진보든 더럽고 역겨운 오물로 가득한 쓰레기통임에는 진배없다.

 

 

* 한국인은 정치에 관심이 많다기 보다, 자신 외적인 것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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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조건

 

1) 가족이 없어야 한다.

2) 친구가 없어야 한다.

3) 성별이 없어야 한다.

4) 감정이 없어야 한다.

5) 적이 없고, 편이 없어야 한다.

6) 사람이 아니어야 하고, 종의 구분이 없어야 한다.

 

하지만,

감정이 없는 선악의 구분이 모호한 유일무이(唯一無二) 한 존재가 정의로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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