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円の恋

불편한 현실속 시시한 삶의 이야기가 너무다 좋았다.

安藤サク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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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픽했습니다 / だから私は推しました

 

일본 NHK 2019.07.27. ~ 2019.09.14. 8부작

 

AKB or 지하아이돌에 관심이 있다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드라마.

전혀 관심이 없다면, 이해할 수 없는 세상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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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전자 미쓰리 / tvN 2019.09.25. ~ 

http://program.tving.com/tvn/misslee/

 

재밌다. 

다음회가 기다려질만큼 재밌다.

 

20191013 / 3회 시청 소감 : 재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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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다 포기하니 나와주네^^

2020년 4월 방송 예정

 

https://headlines.yahoo.co.jp/article?a=20190521-00015160-jprime-ent

 

『半沢直樹』続編の制作が決定! 堺雅人が「7年越しの出演OK」を出した理由(週刊女性PRIME) - Yahoo!ニュース

「ついにドラマ『半沢直樹』の続編が決まったんです!」(芸能プロ関係者) '13年7月 - Yahoo!ニュース(週刊女性PRIME)

headlines.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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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보지 않았다.

그냥 포스터만으로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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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of Thrones Season 8 (April 14, 2019.)


2011년 4월에 시작한 왕좌의 게임의 마지막 시즌이 다가온다.

9년의 시간. 

마지막 시즌을 기다리며 최근 왕좌의 게임 시즌1부터 복습하고 있다.

잊고 있던 북부(윈터펠)의 초원.

불길한 공기로 가득한 평화로운 시간.


Winter Is C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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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쿠엔틴 타란티노, 아저씨, 올드보이가 연상되는.

깔끔하게 포장되어 원하는 것을 만족할만큼 확실하게 보여주진 않았지만, 그대로 가치있는 것을 보았다고여겨지는 만족스러운 영화였다.

(퇴폐적 섹시 캐릭터역을 맡은 신디역의 Ruby O. Fee 의 연기가 매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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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해진 화려함에 밋밋한 대작으로 지나갔지만, 난 이 영화가 무척이나 좋았다.

귀족스러움을 상실한 독창성이 부족한 메카닉이 다소 아쉽지만, (스팀펑크 X /  스틸펑크 O)

나우시카,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지브리적 요소의 영감을 받은 세계관과 메카닉을 오랜만에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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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캐슬

D's folder/contents 2019.01.20 05:12


SKY 캐슬 / JTBC 2018. / 20부작


한드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워낙 화제가 되고 있어 6화까지 시청하였다.

짧은 소감은 '미드를 흉내낸 흔한 막장 드라마'

조금 긍정적으로 말한다면 '조금은 신경쓴 막장 드라마'

롬(Rome), 하우스 오브 카드, 브레이킹 배드를 흉내내고 싶었지만 막장의 벽을 넘지 못한. 


막장드라마가 성립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조건은 막장의 상황이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낮은 지능이다.

지적 능력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상황의 분석하고 이해하고 판단하는 능력이 매우 부족한 지능이다.

등장인물들이 일반적인 이해력과 판단능력을 갖고 있으면 막장은 성립되지 않는다.


SKY 캐슬이 흔한 막장드라마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 이유다.

등장인물들의 지능이 매우 낮다.

8학군에서 성장한 나의 입장에서 볼때 드라마의 배경은 그렇다쳐도 8학군에서 자식교육에 신경쓰는 부모들은 대부분 매우 영악하다.

평균이상의 이해력과 판단력을 갖고 있다.


순수하게 드라마 자체로 즐기려 해도,

병원 의사라는 사람이, 신분 세탁으로 권력의 위치에 오른 여성이 저렇게까지 지능이 낮을 수 있을까? 

고등학교 전교 일등 학생이 산수문제를 계속해서 틀리는 것과 같은 ... 지나칠 수 없는 오류들의 반복은, 간과할 수 없는 거슬림이다.

결국 등장인물들의 지능적 한계로 인해 'SKY 캐슬' 은 한드가 지금까지 잘해왔던 수준낮은 막장드라마 중 하나일 뿐, 더이상 볼 가치를 찾을 수 없었다.

(등장인물들의 지능이 탄로나지 않았던, 떡밥이 가치있었던 2화까지가 좋았다. 연출력과 배우들의 연기는 좋다.)


서울대 의대를 가기 위해 온갖 더러운 짓을 다하는 SKY 캐슬에서, 드라마 시청률을 높이기 위해 온갖 더러운 짓을 다하는 한국 드라마의 현실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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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가 잘하는 것이 있다.

분노의 질주(폭력의 질주)

분노를 소재로하는 마케팅에 있어서 만큼은 최고의 수준이다.

영화 '언니' 역시 사회적으로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배경으로 하는 폭력의 질주이다.

하지만,

이 영화는 어설프다. 어중간한 폭력의 질주로 깔끔하지 않은 뒷만을 남긴다.

분노를 싸지르고, 깔끔하게 치우지 못했다.

먹고 샆기 위해 마을주민에게 성폭행을 당하는 미성년 정신지체아 캐릭터 '은혜'를 꼭 만들어야만 했을까? 라는 분노를 갖게 된다.

감독, 배우, 연출, 그 누구도 영화를 위해 만든 은혜의 상처를 지우지 못했다.

감독, 배우, 연출, 모두가 결국 먹고 살기 위해 은혜를 희생시킨 쓰레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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