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아사히 2020.08.01. ~ 방영중

 

의외의 꿀잼.

여주 코시바 후우카의 연기(캐릭터가)가 찰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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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청소년들이 서로의 랩배틀 실력을 겨루는 고교생RAP선수권(高校生RAP選手権)에 출전하면서 주목을 받음.
일본인 아버지와 발레리나 출신 한국인 어머니, 부모님의 직업으로 한국, 일본, 미국을 왕복하면서 살았고 그 덕분에 한국어, 일본어, 영어의 3개 국어가 가능. 

언어만큼이나 한미일 음악의 특색이 융합된 고유성이 있는 음악이 특징.

자신의 정체성을 강조하는 재능과 고유성에 있어 메모할 가치가 있는 아티스트.

 

 

www.instagram.com/minachan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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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재미없고 유치할 것이란 선입견을 잡고 봤는데, 이것이 묘한 매력에 빠져 마지막화까지 멈추지 못했다.

부드러운 샤베트랄까? 아슬아슬한 줄타기처럼 작은 솜털로 간지럼을 태우는 듯한 묘한 긴장감과 쾌감.

(오타니 료헤이, 일본에서 자리 잡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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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변두리 로켓 2011년 WOWOW / 5부작 / 로켓편

2) 변두리 로켓 2015년 TBS / 10부작 / 로켓편 + 가우디편

3) 변두리 로켓(고스트) 2018년 TBS / 12부작 / 고스트편 + 야타가라스편

 

 

2011년 방영이후 2018년 TBS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추가되어 10부작으로 방영되었다.

2011년 버전은 볼 필요가 없다.

 

2015년 시즌1, 2018년 시즌2.

총 4개의 에피소드.

 

비열한 현실 속에서 난관을 이겨내고 승리하는 '극복물'이다.

재미는 있지만,  4개의 에피소드의 구성과 패턴이 동일하여, 회를 거듭할 수록 지루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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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 베이더 긴즈버그(Ruth Bader Ginsburg, 1933년 3월 15일 ~ ) 의 퍼스트 스텝.

 

루스의 삶이 위대할지 모르지만, 영화는 지루했다.

영화 볼 시간에,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를 검색해 보는 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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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unpeel 2020.09.27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33년 3월 15일 ~ 2020년 9월 18일



 

기분 나쁜 몰래카메라에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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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보았다.

메모할 가치가 있는 영화.

영화에 대한 사전정보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관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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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웬 캐서린 켈리 Olwen Catherine Kelly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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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예고 > 주연 > 결' 에 문제가 있는 영화다. 

 

영화의 제목은 흥미고, 주제고, 상징이다.

'양자물리학'으로 무엇을 기대한 걸까? 억지스럽게 제목과 결부 지으려는 의미 없는 대사가 많다.

 

예고의 문제점은 제목과 주연에 연계된다.

예고는 무엇을 보여주고자 하는지 불명확한 제목을 채워주지 못한다. 

또한 누구를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는지 주연의 존재감이 미비하다.

 

주연배우 박해수와 서예지는 좋은 연기자다.

하지만 드라마와 영화의 차이를 두배우가 극복하지 못했다.

주연은 없고, 주조연 두명이 존재한다.

또한 두 배우의 무게차가 없다.

 

이 영화에 대해 잡썰이 길어지는 이유는 '홈런을 칠 수 있는 상황에서 내야 땅볼을 쳤기 때문이다'

영화 '베테랑'이 프로야구 우승팀이라면, '양자물리학'은 최하위 프로팀이다.

팀으로서 구색은 갖추었으나, 포지션별로 능력치가 부족했다.

 

볼만한 가치는 있으나, 날려버린 가치가 아쉬운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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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작 10분까지는 좋았다. 

이후 그저그런 단편영화를 지루하게 늘려뜨린(늘리다+뜨리다) 영화다.

화면을 만들기 위한 억지스러운 연출이 많다. (돈 내고 짜증을 구매했다.)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박신혜와 유아인이 이런 특색 없는 지루한 단편영화에 출연했다는 것.

재능기부일까?

허접한 어둠(연출)속에서 간간이 두 배우의 연기가 빛을 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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