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구매 등 타오바오 직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제없이 잘 사용하였는데, 토요일 갑자기 장바구니 담기 이후 결제가 안되더군요.

对不起,无法购买
您的支付宝账户被冻结,无法进行付款操作,

위와 같은 에러 메시지가 나왔습니다.
네트워크나 시스템 오류라고 판단했는데, 월요일 오전이 되어서도 결제가 불가.
구글 검색해보니, 이와 같은 사례가 많이 발생하더군요.
(이유는 중국쇼핑몰의 잦은 해킹시도 등)
해결방법은 중국으로 직접 전화!!!

(해결 사례 : 편법을 활용한 재가입)

뭔가 복잡한 것이 싫어 재가입 하려고 했는데, 하나의 폰으로는 한번만 가입이 가능했습니다.
탈퇴 후 재가입하려고 했는데, 구매시도 이력이 있어서 탈퇴가 불가!

그래서 조금 고민하다 편법으로 혹시나 하는 아래와 같은 방법을 시도하여 성공했습니다.
가입 핸드폰 번호에서 '0'을 빼고 가입.

82-010-2345-****
82-10-2345-****

국제번호 입력시 앞의 '0' 의 인식유무
0을 빼고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니 재가입이 되네요~

나름 1시간 이상 고민하고 해결한 방법이라,
혹시 같은 고민이 있는 분이 있거나 발생할 분이 있을 수 있어 정보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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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ic Tokyo Volleyball Result Pool A - Preliminary Round - Women | Korea vs Japan | 31/07/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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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혁, 김우진, 김제덕

 

금 : 한국
은 : 대만
동 :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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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자주 가던 해바라기 오락실.

도곡사거리에 위치, 지하에 있는 꽤 큰 규모의 오락실.

이 오락실의 특이점은 사장님(아주머니가)이 오락실 기계 위에 앉아있었다는 것.

아주머니는 오락실 기계가 앞뒤로 붙여 생긴 넓은 윗공간에 앉아 감시를 하거나 동전을 교환.

(당시엔 라이타 딱딱이나, 꼬챙이 쑤시기 등으로 동전을 안 넣고 오락하는 아이들이 있었음)

 

언제나처럼 아주머니의 감시하에 오락을 하던중 사건이 발생.

갑자기 '으악', 일말의 비명뒤로 '쿵' 하는 거대한 물체의 낙하 소리.

오락실 기계 위로 펼쳐진 전선 위에 앉아 움직이던 아주머니가 전기에 감전되어 추락한 것.

다행히 아주머니는 큰 부상은 없었고, 이후 기계 위에 올라가지 않았음.

 

전기의 무서움과 즐거운 에피소드를 남겨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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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방구.

D's folder/note 2021. 7. 15. 11:01


어릴 때 문방구라 했는데, 지금은 문구점이라고 하네요.
저는 도곡초등학교를 졸업했는데, 후문에 3개의 문방구가 있었습니다.
조금 대형이었던 곳은 프라모델 등이 많았고,
다음으로 큰 곳은 뽑기 제품이나 딱지 등이 많았고,
조금 작았던 곳은 학용품 중심으로 판매했습니다.
몇 년 전 우연히 지나다 보니 두 곳은 사라지고 한곳만 남았더군요.
반가워 들어가니 상호는 바뀌었지만 어렴풋이 기억하던 모습이 남아있었습니다.
예전에 아버지와 따님이 운영하던 곳이었는데, 그 가족이 아직도 운영하는진 모르겠습니다.

 

 

 


어제 유튜브에서 우연히 문구점 영상을 봤습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세상이 빠르게 변화함에도 문구점을 찾는 아이들의 모습은 그대로네요.
영상에 나오는 분은, '23살이왜그럴까' 문구점 알바 브이로그 입니다.
사실 저는 지금도 모르는 동네를 지나다 우연히 문구점을 발견하면, 살 것이 없음에도 들어가 이리저리 사고 싶은 것을 찾고 있습니다.

https://youtu.be/tbR6eZXuH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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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님이.

D's folder/note 2021. 6. 26. 15:24

 

 

몇학년때의 일인지도 기억나지 않는다.

초등학교 시절 같은반에 뭔가 다르고 약한 존재라 여겨졌던 순님이가 있었다.

특별히 그 아이를 다름과 약함에 괴롭힌 기억은 없지만, 놀림과 괴롭힘을 방관한 기억은 있다.

어쩌면 나 역시 그 아이를 직접 괴롭혔던 사람중 하나였지만 스스로에게 불리한 기억을 지웠을지도.

학년이 올라가 그 아이를 마주치는 일이 사라졌는지, 그 아이가 전학을 갔는지, 진학을 하면서 잊고 지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주 가끔 그 아이가 떠오르고 스스로가 부끄러워진다.

나 왜이리도 많은 후회를 남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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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라 켄타로 (みうらけんたろう | 三浦建太郎 | Miura Kentarou) 만화가
1966년 7월 11일, 일본 - 2021년 5월 6일

 

[미우라 겐타로 선생님의 서거 소식]
『베르세르크』의 작자인 미우라 켄타로 선생이 2021년 5월 6일 급성 대동맥 해리로 서거하셨습니다.

미우라 선생님의 화업에 최대의 경의와 감사를 표하는 것과 동시에, 진심으로 명복을 빕니다.
2021년 5월 20일 주식회사 하쿠센샤 영애니멀 편집부

https://twitter.com/berserk_project/status/1395212918040391680?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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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도 지새낀 아낀다!

탐욕에 굶주린 정치인도, 연쇄 살인범도, 영화와 소설 속의 사탄도 지새낀 아낀다.

 

도대체 니들은 뭐더냐?

악마도 지새낀 아끼건만, 지새낄 굶기고 상처입히며 학대하는 니들은 정체가 뭐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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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은이님이 불렀던 '파란나라' 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어릴 때 듣고 좋아했는데, 노래 가사에 나오는 "난 찌루 찌루의 파랑새를 알아요".
갑자기 이 노래가 떠올라 찌루찌루가 누구인지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마테를링크의 파랑새: 틸틸과 미틸의 모험 여행 (メーテルリンクの青い鳥 チルチルミチルの冒険旅行) 1980년작
의 일본 애니 주인공 이름이 치루치루(チルチル) 였네요.

벨기에의 극작가 모리스 마테를링크(1862~1949)가 1908년에 지은 희곡. '파랑새 (프랑스어 제목 L'Oiseau bleu) 가 일본에서 애니화 되면서 틸틸과 미틸 남매가 치루치루와 미치루로 이름이 바뀌었고, 이것이 한국에 영향을 미쳐 '치루치루의 파랑새'가 된 것이었습니다.

치루치루가 누군지 알게되어 참 좋네요.

 

youtu.be/9KgqsR_r1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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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걱정.

D's folder/note 2021. 5. 1. 20:24

 

 

거목을 베는 도끼질은 끝이 없어 보이지만, 나무가 쓰러지는 건 한순간이다.

 

온존, 온난화, 환경오염, 빙하, 기후, 온실가스...

최근 수십년간 꾸준히 다루어지는 환경문제 관련 키워드.

온난화가 지속되어 빙하기로 이어질지도 모른다는 것은 지나친 염려일지도 모르나,

한 가지 확실한 건 뒤틀린 기후에 의한 식량문제는 조만간 발생할 것이라는 점이다.

 

'유통기한 10년 이상의 가루 형태의 압축 식량'을 개발하고 판매해주길.

 

! 물도 부피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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