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0년 6월 27일 ~ 1968년 6월 1일

위인전기 등을 통해 접하게 되어 매우 오래전 과거의 인물로 인식되고 있지만,
19세기 후반에 태어나 1968년까지 생존했던 인물.

 

 

 

HELEN KELLER SPEAKS OUT

Year - 1954. Helen Keller explains That her Greatest Disappointment in life is that she can not speak normally. TRANSCRIPT: " In this room sits a remarkable woman. She's Miss Helen Keller. She does not see the room, or the book she's reading. She sees no

www.youtube.com

 

'D's folder > no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헬렌 켈러 (Helen Keller | Helen Adams Keller)  (0) 2019.10.20
설리 (최진리 / Sulli)  (0) 2019.10.14
미즈키 시게루 선생이 그린 '위안부'  (0) 2019.09.22
QCY T1  (0) 2019.09.21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994년 3월 29일 - 2019년 10월 14일

 

많은 연예인이 스스로의 운명을 결정하였지만, 설리의 죽음은 조금 특별했다.

이렇게 될지도 모를 것이라 예상했던 부정적 추측이 현실이 되었다.

 

'댓글', 그것이 저주였든, 분노였든, 위로였든

받아들이는 사람에게 있어, 작성한 사람의 의도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 과도 같다.

 

모두가 살인자

 

누구도 그녀의 죽음에 대해 추측할, 위로할, 미워할, 외면할, 분노할, 슬퍼할 자격이 없다.

모두가 그녀의 죽음에 일조했다는 사실만을 인정해라.

 

모두가 공범이고,

모두가 살인자다.

 

설리는 특별하게 태어나, 특별하게 성장해, 특별한 인생을 살고, 특별하게 일단락하였다.

 

 

'D's folder > no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헬렌 켈러 (Helen Keller | Helen Adams Keller)  (0) 2019.10.20
설리 (최진리 / Sulli)  (0) 2019.10.14
미즈키 시게루 선생이 그린 '위안부'  (0) 2019.09.22
QCY T1  (0) 2019.09.21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水木しげる先生が描いた「従軍慰安婦」。

 

 

 

미즈키 시게루 (水木 しげる) 

번역본 : http://www.inven.co.kr/board/webzine/2097/890695?my=chu

 

미즈키 시게루의 위안부 만화 - 오픈이슈갤러리

       미즈키 시게루의 대표작이었던 게게게의 키타로          미즈키 시게루(미군의 폭격으로 한쪽 팔을 잃었다.)  일본군의 전쟁범죄를 고발한 소수의 예술가 중 한 명이었다.

www.inven.co.kr

 

 

'D's folder > no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설리 (최진리 / Sulli)  (0) 2019.10.14
미즈키 시게루 선생이 그린 '위안부'  (0) 2019.09.22
QCY T1  (0) 2019.09.21
추억과 미련의 차이.  (0) 2019.09.19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QCY T1

D's folder/note 2019.09.21 23:39

 

필요하지도 않으면서, 그냥 하나 구매하게 되었다.

워낙 리뷰가 많은, 블루투스 이어폰 중에서 최저가의 제품이 아닌가 싶다.

'저가 제품이지만 음질이 상당히 좋다'라는 평이 많았다.

 

솔직히 조금 기대하고 구매했다.

소감은 엉망이었다. 뭔가 비닐을 하나 덜 벗기고 사용하는 듯한 필터링된 음질.

이런 멍멍함을 듣고 중저음이 좋다고 평가한건가!

 

가장 심각한 문제는 봄륨의 무게가 (미세하지만) 우측으로 쏠려있었다.

좌측의 이어폰이 미세하게 볼륨이 낮았다.

 

반품&교환!

 

추석연휴와 여러가지 업체의 사정으로 2주정도 소요되어 교환품을 받았다.

볼륨의 균형만이라도 맞길 바라며 새로 받은 제품을 사용해보았다.

 

'좋다'

 

볼륨균형만이 아니라, 좋아하는 AKG 이어폰 특유의 중저금과 날 것 그대로의 챙챙한 스테레오.

저음과 고음이 매우 명쾌하게 들리는(반면 미들은 약하다는;) 특징 때문에, 

집안에서 음악감상을 하기에는 부족하지만, 외부에서 이동하며 듣기에는 최적화된 제품이다. (블루투스 이어폰의 쓰임에 맞는 제품)

1만 5천원짜리 블루투스 이어폰이 이렇게나 좋아졌구나.

제품 리뷰에서 4명중 1명 꼴로, 'QCY T1' 의 음질을 형편없다 평가한 이유를 알 것 같다.

 

이제품 결국은 '뽑기' 다.

 

좋은 음질을 뽑아내는 하드웨어적 기술을 갖고 있음에도,

낮은 단가로 승부하기 위해 충분한 테스트 공정 없이(불량선별 작업 없이) 무조건 생산한 제품을 시판한 것이다.

 

처음 받은 제품이 '꽝' 이었고, 교환해서 받은 제품이 '당첨' 이었다.

 

 

'D's folder > no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즈키 시게루 선생이 그린 '위안부'  (0) 2019.09.22
QCY T1  (0) 2019.09.21
추억과 미련의 차이.  (0) 2019.09.19
작고, 싸고, 강한 제습기 추천  (0) 2019.09.11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이것저것 여유가 있을때 구매했던 수집풍줌 상당수를 수년에 걸쳐 정리하고,
남은 수집품을 살펴보니, 대부분 추억이 남아있는 것들이다.


어릴때 구매하지 못해 미련이 있어 구매했던 제품들은 대부분 정리하게 된다.
추억은 남지만, 미련은 해소되면 사라지는 것 같다.

 

미련은 미련하다.

'D's folder > no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QCY T1  (0) 2019.09.21
추억과 미련의 차이.  (0) 2019.09.19
작고, 싸고, 강한 제습기 추천  (0) 2019.09.11
위인프로젝트 피규어 품질에 실망  (0) 2019.08.31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어라운드 제습기라고 네이저 최저가 165000원 인데, 
네이버에 등록안된 사이트에서 회원가입 쿠폰으로 119000원에 구매했습니다.

 

https://ohou.se/productions/139071/selling?affect_type=ProductBrand&affect_id=11129


일단 작은 사이즈의 제습기를 알아보면서,
작은 것이 책상위의 인테리어소품과 같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8만원대 전후 제품들이 대부분 보기 이쁘고 그럴싸해보이지만, 제대로된 제습기능을 하지 못한다는 것.
30만원대에 접근하면 제대로된 제습기능이 가능한 제품들이 많지만, 이것은 또 부담이 됩니다.

그래서 나름 1시간 이것저것 비교해보고 구매했습니다.

어라운드 제습기 AR-101D

1일 6.9리터를 제습한다고 하는데,
반나절 사용결과 3리터 정도를 제습했습니다.
작지만 콤프가 들어가서 무게가 꽤 있습니다. 체감 8~10kg

컴프 돌아가고 물이 뚝뚝 떨어지는 소리. 습도계 눈금이 내려가네요.
암튼 이렇게 물이 많이 나올줄은 몰랐습니다.

더 좋은 제품이 있을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추천합니다.
콤프방식으로 제습기능에 목적을 둔 제품이라 어느정도의 소음은 있습니다.




아래는 제습기외에 최근 구매한 제품중 마음에 든 제품

샤오미 고급 온습도계
작고 이쁘고 정밀하게 반응해서 무척 만족




샤오미 Yeelight 모기 퇴치기
평소에 꼽아두면, 벌레는 불빛으로 유인해 감전사 시킵니다
센서로 낮에는 꺼지고 밤에만 작동 (수동 모드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제품이 이뻐서 무드등으로도 쓸만합니다.
필요할때는 파리채를 뽑아서 지지직

 




광고글은 아니고, 구매후 만족한 제품에 대한 정보 공유입니다.

'D's folder > no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추억과 미련의 차이.  (0) 2019.09.19
작고, 싸고, 강한 제습기 추천  (0) 2019.09.11
위인프로젝트 피규어 품질에 실망  (0) 2019.08.31
리수 (Lisu : Sofie elisabet Cerenius)  (0) 2019.07.20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가치를 부여하고 전달한다는 점에서,
피규어 자체 보다 의미가 강조되는 제품이지만.
의미와 가치를 떠나 피규어 자체만을 보면, 개인적으로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초반 3만원대 펀딩에서 후반 10만원 펀딩으로 가격이 변하긴 했지만,
그래도 수익금이 기부형태로 진행되는 제품이기 때문에 판매가격 대비 제품의 퀄리티를 말 할 순 없습니다.

이 제품에 '개인적으로 실망'한 부분은 마감입니다.
게이트자국이야 사포질에 인건비가 발생해 어쩔 수 없다해도,
(다른 피규어제품이라면 이정도의 게이트자국도 조금 심각하게 봤겠지만, 의미가 있는 제품이고, 주물 제작에서 게이트자국이 생기는 것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고 긍정적으로 이해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레진을 뜯어내며 생기는 파팅자국 정도는 사포질 해줘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웨더링 표현 역시... 제작비용문제때문에 마감의 퀄리티를 평준화 시키는 것이 어렵다면,
작은소녀상이나 성난소녀들 피규어들 처럼 단색처리 하는게 어떨가 싶습니다.

오늘 판매처인 홈쇼핑의 실수로 2주간의 기다림 끝에 한개의 제품을 교환했습니다.

뽁뽁이도 없이 적당히 박스에 담겨 온 교환 제품. 
.....
교환 제품을 확인하고, 교환 제품을 다시 박스에 넣어 반품했습니다. 
파팅자국이 있는 제가 처음 받은 제품이 그나마 양품이었던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위인인만큼, 조금은 더 마감에 신경써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이번에 홈쇼핑을 통해 판매된 제품은 유관순 등 자립이 어려운 피규어를 제외하고 베이스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구매할때 참조하세요.

*
판매 사이트의 사진을 보면 유관순 피규어가 두가지 형태입니다. 익히 알고 있는 길게 묶은 머리와 옷고름이 역동적인 동세를 더해주는 제품 사진이 있고, 위쪽에 작게 머리를 묶고 옷고름이 바디에 부착되어 있는.
배송과정에 파손을 줄이기 위해 옷고름이 몸에 붙고, 긴 머리가 사라진 공정이 약소화된 제품이 배송됩니다. 판매사진을 제대로 올리지 않아 기존의 유관순 제품이라 생각하고 구매하시는 분은 주의하세요.

'D's folder > no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작고, 싸고, 강한 제습기 추천  (0) 2019.09.11
위인프로젝트 피규어 품질에 실망  (0) 2019.08.31
리수 (Lisu : Sofie elisabet Cerenius)  (0) 2019.07.20
한일갈등에 대해.  (0) 2019.07.15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상상에서나 존재할 것 같은 사람이 실제로 존재했다.

지브리 애니에서 현실의 세계로 나온 것 같은, 영감의 생명체.

프듀48으로 연을 맺게 된 엠넷에서 방송된 유학소녀를 통해 보았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한국의 뉴스만큼이나, 일본의 뉴스도 많이 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문제를 통해 한국이 갖고 있는 경제적 정치적 문제점들이 노출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국의 특성, 한국인의 특성.
위기에서 강하게 뭉치고, 위기에서 기회를 발굴해 한단계 성장하는.
저는 이번 위기와 갈등을 진지하게 마주하고, 문제를 극복하고 성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연예인 퇴출, 무조건 사지말자 등의 일본 불매운동은 솔직히 조금 염려됩니다.
매우 단순한 방식으로 접근한 단발적(이벤트적) 문제해결 방법이라고 여겨집니다.
염려하는 이유는, 정치적 문제가 국민적 갈등으로 확대되기 때문입니다.


금일자 야후를 보니, 가장 많이 본 기사가 대부분 조선일보의 일본어판입니다.
정치에 그다지 관심없는 일본 국민을 자극하여 한일 갈등에 일본인들을 동참하게 만들기 위한 기사들.
한일정치 갈등을 범국민적 갈등으로 확대하기 위한 소재로 불매운동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불매운동을 하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개개인이 문제를 심각하다 여기고 각자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하는 것이니까요.
다만 이것을 전면에 내세워(정치적 선전과 같이), 일본에 대한 감정적 갈등을 확산시키거나 불매가 문제해결의 방법이라고 선동하는 것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마치 '우리 이만큼이나 화났어. 니들 가만 안둘꺼야'... 와 같은 어린아이들의 싸움같은.
제가 아베라면, 이러한 현상만을 확대해 보도하는 한국언론을 보고 매우 기뻐할 것 같습니다.


불매... 월드컵 응원과 같이 모두가 뭉쳐 뜨겁게 외치고 행동해서 이번 문제가 해결된다면 좋겠지만,
이번 문제는 국민의 뜨거운 마음만으로 해결될 단순한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불매를 문제해결의 방법이라 종교처럼 믿고 확신하는 것은 일본이라는 경제대국을 너무 가볍게 여기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시간이 지나 일본 정권 교체 등의 정치적 변화로 본 갈등이 유야무야 될 수도 있겠지만,
이번 문제로 노출된 한국의 정치적 경제적 문제는 잠시의 소강상태일뿐 사라지지 않습니다.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우리정부와 기업을 응원하고, 지속적인 관심의 시선을 이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위기를 기회로, 작은 도발에도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경제안보를 갖춰야겠습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동영상 해상도에 따른 적정 비트레이트 (bit per second)

  576, 30fps : 1500Kbps = 1.5Mbps

  720, 24fps : 2000Kbps = 2  Mbps

  720, 30fps : 2500Kbps = 2.5Mbps

  720, 60fps : 3500Kbps = 3.5Mbps

 1080, 24fps : 3500Kbps = 3.5Mbps

 1080, 30fps : 4000Kbps = 4  Mbps

 1080, 60fps : 5500Kbps = 5.5Mbps



https://blog.naver.com/lds5645/220940360109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