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D's folder/note 2020. 11. 22. 21:31

 

양들의 침묵

양들은 침묵

양들만 침묵

양들에 침묵

양들과 침묵

양들이 침묵

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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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 킷이라면 초기형, 수출형, 택시용 등 어떻게든 뽕을 뽑기위한 베리에이션 제품을 발매하겠지만,
금일 검수차원에서 아카메디 포니 한정판 런너를 살펴본 결과 택시모델은 별도 발매가 될 확률이 매우 낮을 것 같습니다.

이유는, 포니 택시로 개수하기 위한 모든 부품이 일반 모델에 있기 때문입니다.

 

택시 표시등, 원형 사이드 미러, 사이드 미러에 붙는 스티커까지 모두 있습니다.

아래 제품설명서의 파츠 부품도를 보면, 우측 하단에 '불필요한 부품' 이 있습니다.
이 부품이 택시 개수용 부품들입니다.
클리어 B런너에 우측상단에 택시표시등이, 맥기파츠 상단 중앙에 원형 사이드미러가 있습니다.
불필요한 부품이 아니라, 포니1을 개수하기 위한 서비스 부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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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비슷한 가습기 관련 글을 작성한 기억이 있다.

 

샤오미 미지아 항균 가습기 MJJSQ02LX

2만원(배송비 포함) / 4L

 

가습기와 같은 단순가전은 저렴한 중국제가 좋다.

그리고 관리적 측면은 고려할 필요가 없다.

가습기는 한해 사용하고 버리는 것이 최고의 관리방법이다.

 

소음도 적고, 물을 보충하는 것이 너무나 편리하다.

지금까지 사용한 가습기중 가장 만족스럽다.

 

* 처음 받은 제품이 작동에 문제가 있고 사은품(콘센트)이 도착하지 않아, 환불 후 재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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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유통과 홍보를 최소화한 저가전략의 이마트 자체브랜드라 생각했는데,
감자칩과 어묵을 수개월간 구매하여 먹어보면서,
저가전략의 제품임과 동시에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하는 테스팅 제품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묵(종합 어묵 1kg)을 예로 들어, 처음 발매 당시엔 조리과정이 불편한 사각 어묵이 많았고, 기름기가 많았습니다.
몇개월 지나면서 이 제품의 사각 어묵의 장수가 줄고, 기름기가 많이 사라졌습니다.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개선되고 있었습니다.
개선사항을 표면적으로 알리지 않지만, 꾸준히 소비하는 소비자는 인식할 수 있는 변화가 제품에 있었습니다.

초기에 노브랜드 제품라인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제품중 지금은 사라진 제품들이 있습니다.
반응이 좋았던 제품이 사라진 이유가 궁금했는데,
혹시 노브랜드를 통해 소비자의 의견을 수렴해 완성된 제품이 정식 제품으로 출시되는 것은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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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드릭 하멜(Hendrick Hamel)의 스토리는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10화 이상의 드라마로 제작되기에 모든 조건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완벽한 배경, 짜임새 있는 사건의 연결, 기승전결이 확실함에도, 아직도 드라마로 제작되지 않은 것이 이상할 정도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한국의 감독에 의해 한국의 입장을 반영해 넷플릭스 시리즈로 제작된다 해도 한국에게 있어 좋을 것이 없는 문제작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드라마의 재미와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다소 살이 붙기 때문이 아닙니다.

하멜이 경험한 이야기의 근본이 되는 뼈대 자체(조선)가 하멜에게 있어 절대 탈출해야만 하는 알카트라즈이기 때문이다.

 

하물며 만약에 스티븐 S. 디나이트에 의해 하멜표류기가 각색되어 HBO 채널에서 제작된다면,

하멜 표류기는 역대급 미드로 전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할 확률이 높고, 조선은 폭력과 에로가 넘쳐나는 미개한 야만의 세계로 전세계에 알려질 것입니다.

 

노예 13년

 

HBO 는 시즌을 늘리기 위해 뼈를 잇고 살을 붙일 것입니다.

제주도에 표류하게 된 하멜과 일행들.

탈출 과정에서 잔인하게 죽어가는 생존자들.

곤장에 의해 부서지는 하체.

서양인을 벗겨놓고 잔치를 벌이는 양반들.

땅에 묻고 목을 썰어 죽이는 여자들.

무엇을 상상하든 시청률을 위해 그 이상을 하는 HBO입니다.

 

하멜 표류기에서의 조선은 긍정적인 부분도 있지만, 하멜에게 있어 조선은 기필코 탈출해야 하는 감옥이었습니다.

현재 조선과 서양의 교류의 상징으로 하멜이 소개되고, 국내에는 하멜을 기념하는 관광시설 등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하멜이 살아서 이것을 봤다면 어떤 심정일까...?

 

한국을 서양에 알린 계기가 된 것이 하멜표류기라는 것이 아이러니하면서,

한국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 뻔한 하멜표류기가 미드로 제작되길 은근히 기대하는 것 또한 아이러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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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우치 유코 (竹内 結子)

1980년 4월 1일 ~ 2020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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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페이스 2화(20200924) 세종실록 인육사건을 다뤘다.

여기서 인육사건을 페이크라고 하였지만, 충분히 가능성이 높은 팩트다.

 

굶주린 인간이 인간을 먹는 것은, 반인륜적 행위가 아닌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인육을 먹게 되는 과정은, 휴대전화의 배터리 잔량이 부족하면 성능이 저하되고, 일부 기능이 정지되는 것과 같다.

'아무리 굶주려도 사람을 먹지는 않을거다'라고 스스로 말하겠지만, 사람이 사람을 먹는 단계는 본인의 의지와 무관하다.

 

사람이 굶주리면 제일먼저 음식을 섭취하는 소화계통이 가장 먼지 정지된다.

신체에 축적된 지방등의 에너지원을 활용하는 기능만을 사용하며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한다.

이후 생존외의 신체적 기능을 마비시켜 나간다. 

뇌의 기능역시 생존외적인 기능이 정지된다.

이 상태에 놓이면 인간은 이미 인간으로서 지켜야할 존엄성을 상실한다.

자신이 무엇을 먹는지에 대한 판단조차 하지 못한다.

가족일지라도 단지 생존을 위해 먹어야 할 영양분으로 판단할뿐이다.

생존을 위해 먹어야된다는 단세포 동물과 같은 판단만이 가능하다.

 

이후 영양분을 섭취하고 점차적으로 정지된 기능이 회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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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8

D's folder/note 2020. 9. 8. 21:56

 

과거 ... 사람은 발을 보호하기 위해 신발을 신었고, 개와 함께 살았다.

 

 

역삼역 사체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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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교

D's folder/note 2020. 8. 18. 06:39

 

 

종교의 믿음엔 이해가 필요없다.

교회의 믿음엔 이해가 필요하다.

 

교회는 하나님을 위한 공간이 아니다.

하나님을 상품으로 판매하는 다단계 비즈니스 모델이다.

 

교인은 상처입힌 사람에게 사과하지 않는다.

교인은 교회에 용서를 구하고, 용서받았다 믿는다.

 

교인은 잘못된 언행에 반성하지 않는다.

교인은 잘못의 지적을 하나님이 주신 시련이라 믿는다.

 

하나님의 권세를 빌어 교회를 짓고 스스로를 목사라 칭한 것들이 사탄이었고, 

하나님을 믿으라니까 교회와 목사를 믿는 것들이 적그리스도 무리였다.

* 교회의 본질은 하나님을 상품화한 다단계 비즈니스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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