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25일 니쥬 완전체 데뷔

MステウルトラSUPERLIVE2020

 

twitter.com/NiziU__official/status/134247266619276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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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LOOK 퍼스트룩 C형 2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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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aner : 영감을 주는 사람, 영감을 구체화(설계) 시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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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D's folder/black comments 2020. 12. 22. 22:49

 

개떼 중에 개가 되고 싶지 개떼를 바라보는 개가 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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닞스타그램

www.instagram.com/p/CJBGvcQAnpR/

 

お久しぶりです!MIIHIです🐰🍞
早く皆さんに素敵なパフォーマンスと笑顔をお届けしたいです!
今まで待ってて下さったWithUの皆さん、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大好きです😻

오랜만이에요~!미이히입니당🐰🍞
빨리 여러분께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고 싶어요!
지금까지 많이 많이 기다려주신 WithU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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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즌1 (총 10화)

 

킹덤과 비교해 대학 과제 수준의 수치스러운 졸작.

민망해서 도저히 못봐줄 수준이라 3화에서 포기.

 

변태스러운 집착에 전체를 연결하지 못하는 형편없는 연출, 
현실적 공감능력이 상실된 중2병 각본.
괴수특촬물 스러운 특수효과.
의미없는 bgm.

종합 쓰레기.

 

한가지 발견은 배우 고민시.
어색한 각본을 어떻게든 소화해내는, 매력적인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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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판매량은 기대 이하, 하지만 일본 아이돌그룹의 평균 CD 가격보다 높고, 9장 묶음 패키지를 CD 1장으로 계산하기에 판매량 대비 매출은 높음.
앨범 판매량이 낮은 이유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높인 기대를 음악과 안무가 충족시키지 못했기 때문.
프리데뷔 싱글 'Make you happy' 는 오디션(니지프로젝트)의 연장선.
데뷔 음악과 안무를 K-POP 상위 걸그룹 수준으로 기대했으나, 프리데뷔 싱글의 수준.
사회적 메시지 '가사가 좋다는 평' 외적인 호평이 없음.


관심
지속적 추락중. 바람 빠져가는 풍선의 모양새. 원인은 JYP.
언론에서 계속 뽐뿌를 넣는데, 무대를 보니 일본에 알려진 K-POP 걸그룹과 비교해 그닥 임팩트가 없음.
처음 니쥬의 일본 방송 출연시 환호하던 패널들. 지금은 니들 또 나왔어라는 분위기.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JYP의 인지도가 상승하면서 명언집을 포함한 베스트앨범을 일본에 발매.
걸그룹의 아버지로 이미지 메이킹 되면서, 예전 걸그룹 멤버들과 미팅 자리를 마련하는 등의 본인 PR 전개.
무분별한 방송출연으로 니쥬는 일본 활동 시작 이후 오디션을 통해 쌓아 온 마일리지(가치)를 급격히 소비. 


총평
니지프로젝트를 추진하는 JYP에게서 과거 원더걸스 등의 미국사업을 추진하는 JYP의 모습이 보였음.
그는 자신이 아티스트라고 말하지만, 과거 토크쇼 등에서 해외아티스트와의 인맥자랑등 그가 보인 모습은 아티스트가 아닌 주가와 관련된 PR(과대포장) 마케터.
니지프로젝트의 시작부터 현재까지의 과정에서 과거 원더걸스의 미국진출이 오버랩됨.
JYP가 니쥬에 애정을 갖고 키우겠다는 진심이 있었다면 내일을 먼저 준비해야 했음.
니쥬의 현재 활동 모습을 보면, 오늘만 사는 그룹같음.

개인적으로 니쥬 멤버들은 좋은 원석이라고 봄.
9명의 매력이 확실하고, 음악과 안무등 좋은 무대를 완성할 높은 가능성을 갖고 있음.
하지만 가능성의 발굴 이후 제대로 준비되지 못한 상태에서 데뷔시키고 가치를 소비하고 있음.
일본 무대에서 안무의 실수가 빈번함. 한국의 무대에서는 납득할 수 없는 실수의 반복.
일본 아이돌그룹보다 잘하는 건 의미가 없음.
한국 아이돌그룹의 음악과 안무의 수준에서 비교되어야 하고, 평가되어야 함.

일본이니까, 
적당히 이정도면 되겠지라는 안이한 자세로 음악과 안무를 만들어 적당히 교육시켜 팔아먹는.
애정 없는 단기마케팅으로 인해 니쥬의 가치가 퇴색.

아버지는 자식의 미래를 위해 성장시키지, 자신의 오늘을 위해 팔아먹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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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득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현실을 너무나 쉽게 이해하는 등장인물들.

관객의 이해 측면에서 '왜 이렇게 영화를 불친절하게 만들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정주행 이후 이해를 위해 되돌려 보는 과정에서 영화 자체가 테넷(TENET)이라 여겨졌다.

이 영화를 극장에서 보았다면,

난 이 영화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다시 극장으로 돌아가 영화를 관람하며 과거의 시간을 반복했을 것이다.

 

어떻게 보느냐의 시각 차이에 따란 잘 만든 B급 영화일 수도 있고, 신선한 명작일 수도 있다.

개인적으론 이도 저도 아니다. (흥미롭지만 몰입할 수 없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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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 (공포)

D's folder/note 2020. 12. 18. 04:22

 

 

어릴때 지하철 승강장 틈이 너무나 무서웠다.

좁은 틈이었지만, 공포는 중력을 만들었고, 틈은 내발을 잡아당기었다.

 

공포 엔 중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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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영화를 예로,

코난, 프레데터, 터미네이터는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주연의 영화지만 서로 다른 영화.

그런데 이 세가지 영화를 단지 아놀드가 주연이라는 이유로 하나의 세계관으로 연결하려는 것이 문제.

야만의 전사가 현대의 용병이 되어 외계인과 싸우고, 엄청난 신체조건이 로봇전사의 기초모델이 되었다고 억지로 짜맞추는 것.

 

다양한 에반게리온 작품들을 연결하여 이해하려는 자체가 집착과 오기, 그리고 미련(어리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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