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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0.01.02 진중권.
  4. 2019.12.31 2020.
  5. 2019.12.30 아이즈원이 돌아온다.
  6. 2019.12.26 20191226
  7. 2019.12.23 위쳐 (The Witcher)
  8. 2019.12.20 20191220
  9. 2019.12.19 흔한 국뽕의 논리
  10. 2019.12.16 시스템 경고.

 

 

 

사진 : 川島小鳥(가와시마 코도리)

https://imaonline.jp/imagraphy/201712kotori-kawashima/#img30

 

川島小鳥 | IMAGRAPHY | IMA ONLINE

注目作家の作品を平日毎日配信!第10弾は川島小鳥。

imaonline.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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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

 

간식 : 간식을 맛 본 개돼지는 사료를 멀리하고 또 다른 간식을 요구하며 투정을 부린다.

 

 

환경운동

 

별 것 아닌 불편함에 적응해 (환경을 보호해) 나가는 것

편의와 편리를 위한 그 어떤 1회용 제품도 제공하지 않고 사용하지 않는 것

단지 불평은 1개월, 불편은 3개월뿐이다. 

 

 

중개업

 

편의와 편리를 제공하고 폭리를 요구하는 사업

* 배달앱, 택시앱, 음악앱...

 

 

 

살려고 사거나 팔려고 사는 건물(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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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D's folder/note 2020. 1. 2. 05:29

 

정보를 얻기 위해 도서관에 방문하여 논문과 언론, 관련서적을 찾아보던 불편한 시간이 있었다.

인터넷을 통한 정보의 풍요와 함께 지식에 대한 갈증은 사라지고, 정보에 대한 검증 없는 지식의존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진중한 글읽기와 글쓰기는 사라지고, 하나의 화면만으로 정보의 진실을 파악하는.

글은 그림이 되었고, 세상은 깊이 있는 인간을 기피한다.

 

진중권.

대학시절 나에게 신뢰할 수 있는 지식을 준 존재였고, 사회 초년시절 내가 몸담았던 직장의 외부필자였다.

그의 말과 글이 모두 옳을 순 없고, 그의 말과 글이 모두 진실은 아니다.

하지만, 함부로 까내릴 그의 말과 글은 없다.

민폐가 아니라면 식어 버린 연탄재를 함부로 발로 찰 수 도 있지만, 진중권은 언제나 타오르는 연탄이다.

나이가 많고 적음을 떠나 식어버린 연탄은 진영이 생기고, 스스로의 처지 안에서 진실을 규정한다.

(세상에 대한 애정과 진실에 대한 집착으로) 그토록 긴 시간을 스스로 불태우며 살아가는 인간이 얼마나 될까?

진중권을 비난하고 비판하고 있다면 한번쯤 그의 말과 글을 진중하게 마주할 필요가 있다.

진중권을 까내리는 이들중에 진중권을 까내릴 자격 있는 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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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D's folder/note 2019. 12. 31. 16:51

 

J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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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ONE活動再開!!!

 

2개월이 2년 처럼 느껴지는, 너무 긴 시간이었다.

활동재개가 너무나 기쁘면서, 반면 인간이기에 활동연장이 빠진 것이 너무나 아쉽다.

당연한 것을 받았으니, 이제 활동연장을 요구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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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6

D's folder/black comments 2019. 12. 26. 04:25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의 골목식당 (X) / 백종원의 골목인성 (O)

백종원을 통해 골목 상인들의 인성을 까발리는 고발 프로그램.

 

*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남긴 것 : 먹는 것으로 장난치고, 인성을 기대할 수 없는 골목 상권은 사라져야 한다.

 

 

허접

 

HerJob : 여성을 비하하여, 여성이 하는 일처럼 질이 낮거나 허술하다는 표현

 

 

 

선택의 범위

돈이 없어도 연애를 할 수 있지만, 돈이 있으면 연애의 대상을 선택할 수 있다.

돈이 없어도 행복할 수 있지만, 돈이 있으면 행복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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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2019.12.20. ~ 

 

시즌1, 1화 만에 빠져버렸다.

생각해봐야 할 의미도 깊이있게 고민해야 할 화두도 없는.

중세판타지물의 무게감에 비해 연출과 연기가 가볍고 저렴해 가끔 실소가 터진다.

그럴싸한 작품으로 포장하기 위해 주인공들의 시간대를 교차편집한 것과 현대적 요소를 반영하려 애써본 것은... 안쓰~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즐기기에 좋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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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0

D's folder/black comments 2019. 12. 20. 00:15

의식주 [衣食住]

 

옷과 음식, 그리고 집.

인간 생활의 세 가지 기본 요소로 말하지만, 인간 생활의 욕망의 집합체로 통하는 것.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한 기본 요소가 지켜지지 못하면서,

투기의 목적으로 활용되고, 시기와 질투를 야기하는 욕망의 상징으로 변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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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것들이 저래 했으니, 우리도 똑같이 이래 하자.

 

(저 것들의 말과 행동을 배워, 우리도 똑같이 실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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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경고.

D's folder/note 2019. 12. 16. 06:54

 

 

가끔,

오래된 풍경에서, 오래된 장소에서, 오래된 물건에서, 오래된 작품에서

과거의 누군가가 보았을, 만졌을, 남겼을 시간을 떠올린다.

 

이 세상은

어디서 시작되었을까? 존재의 이유는 뭘까? 조물주는 누가 만들었을까?

 

잠시 생각한 것만으로,

시스템에 과부하가 온 듯 다운되버릴 것 같은 위기감을 느낀다.

 

마치 금기된 호기심처럼.

또는 스스로의 제한된 성능에 한계를 느끼는.

 

항상 같은 의문을 갖고, 같은 단계에서 시스템 경고음은 울린다.

 

누가는 없다. 어떻게가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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