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 하연수 피규어  (1/20 Ha Yeon-soo)

 

마리텔 꼬부기 ver (ゼニガメ, Squir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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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하연수 피규어  (1/20 Ha Yeon-soo)

 

마리텔 꼬부기 ver (ゼニガメ, Squirtle)

 

연예인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지만, 감자별에서부터 보는 것만으로 기분좋았던 하연수의 꼬부기 버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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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denjin DX

 

 

전자전대 덴지맨 (電子戦隊デンジマン)

다이덴진(ダイデンジン)  

 

개인적으로 전대물 메카닉디자인의 베스트라 할 수 있는 볼 수록 매력적인 메카닉입니다

(80년대 TV와 전기를 상징하는 컨셉이 스며든 멋진)

 

원작에 충실하자는 목표를 두고 있지만,

35년전의 디자인이라...

원작의 잡지, TV, 프라, 완성품 등의 자료를 스터디하고,

디자인 컨셉을 재정리한 후, 정리한 기준에 맞춰서 2015년 버전으로 원형을 만들었습니다.

 

최초 색상은 TV원작을 기반으로 작업했으나,

80년대 합금완구의 메탈릭반광 도색으로 재작업 완료했습니다.

 

크기는 정확하게 35cm,

무기는 덴지검,

다이덴진 액션 LED 기믹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형제작이라고는 하지만 콘텐츠에 대한 저작권(판권)도 없고,

스스로 만든 것을 복제하거나 또다시 만드는 것은 하지 않기 때문에 단하나 제작후 완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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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denjin DX

 

 

전자전대 덴지맨 (電子戦隊デンジマン)

다이덴진(ダイデンジン) 원형 제작중(製作中).

 

모델러 활동하겠다고 시작한지 반년이 되었네요.

반년이 되니까... 이게 과연 계속해야 될 일인지 의구심도 들고.

스스로 계획한 작업리스트를 보면서 80세까지 꾸준히 작업한다 하여도 모두 끝낼 수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니 좀 슬프기도 하고.

가을은 여러가지 부정적 잡념을 품은 것인지.

커피한잔 마시며 의미없는 공간을 바라보는 것이 두려울 정도네요.

아까운 시간이 멍에 녹아 사라집니다.


..... 8월까지 완료하겠다고 계획했지만, 9월을 훌쩍 넘은 현재 진행 작업입니다.


원작에 충실하자는 목표를 두고 있지만,

35년전의 디자인이라...

원작의 잡지, TV, 프라, 완성품 등의 자료를 스터디하고,

디자인 컨셉을 재정리한 후, 정리한 기준에 맞춰서 2015년 버전으로 원형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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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denjin DX

 

 

전자전대 덴지맨 (電子戦隊デンジマン)

다이덴진(ダイデンジン) 원형 제작중(製作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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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스크레치빌드에 어느정도 경험이 쌓이고,

개인프로젝트와 의뢰작업에 프로토타입 제작이 시작되었습니다.

 

Daidenjin DX

 

 

전자전대 덴지맨 (電子戦隊デンジマン)

다이덴진(ダイデンジン) 원형 제작중(製作中).

 

전대물 메카닉디자인의 베스트라 할 수 있는.

볼 수록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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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13년 4월 15일 메가사이즈 퍼스트를 이용한 1/100 사이코건담 제작의 가능성에 대해 고민합니다.

그 시기에 '지온의 움직이는 성'과 '샤-아르카디아호'를 동시 작업중이어서, 공개 소스로 활동카페에 아이디어만 공유한 상태로 작업계획은 갖지 않았습니다.

 

최초 컨셉단계 이미지 : 이때만해도 그럭저럭 쉽게 가능하지 않을까 였습니다.

 

 

 

#02

2013년 GBWC 예선탈락 후, 작품철수일 만난 스트라이큰님과 발도재님과 시간을 보내면서,

GBWC에 적합한 작업을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동안 진행해 왔던 스타일을 모두 포기하고 반다이스러운 좀더 건담스러운 작업을 계획합니다.

최초 기획단계에서 사이코건담은 현재의 HG 버전에서 확대시킬 것인지, 원작의 컨셉화를 기본으로 확대시킬지를 고민합니다.

고민끝에 결론은, 사이코건담 자체가 퍼스트건담을 모티브로 완성되었기에, 리얼퍼스트를 기반으로 하는 컨셉에 충실한 사이코 건담이 적합하겠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03

컨셉의 확정후에 재료의 선택에서 기본적으로 메가사이즈 퍼스트 2대를 구매하였고, MG 지옹을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2013년 하반기에 출시된 빌더즈파츠를 모두 구매했습니다. 아크릴 보드를 제외한 모든 개수를 반다이파츠만으로 제작하기로 합니다.

 

 

 

 

 

#04

헤드와 바디작업 진행 등 전체적으로 자석으로 전체파츠가 분리되고, 가동성을 확보하자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결과적인 것 뿐만 아니라 작업 과정에서 파츠별로 분류 도색을 하기 위해서는 번거로워도 꼭 필요한 선택이었습니다.

단 가동적인 부분에서는 워낙 대형기체이고 개수과정에 대량의 아크릴과 에폭시 퍼티가 사용되어 무게 문제로 처음부터 가동성은 포기하는 것이 좋았다고 생각됩니다.

 

 

 

 

 

 

 

 

 

 

 

#05

최종형태에서 수정은 되었으나 사이코 특유의 짧은 목 이미지 연출을 위해 마지막 단계에서 헤드와 목의 포지셔닝은 수정됩니다.

바디 부분의 완성이었고, 완성 퀄리티의 기준이 됩니다.

처음에 완성을 위한 계획을 잡고 시작했고, 만드는 재미가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파츠별로 부분완성을 하면서 진행시켰습니다.

목의 길이를 조금 높였지만 헤드를 앞쪽으로 숙이는 형태로 제작하여 이질감을 줄이고, 허리부분을 높이고 실린더의 표현을 추가했습니다.

여기까지 진행시킨 후, 퍼스트의 이미지를 조금은 벗어났다고 스스로 생각합니다.

 

 

 

 

 

 

 

#06

2013년 10월 1일부터 시작하여 2달의 시간이 지난후의 작업중간 점검입니다.

변신을 제외한 모든 가동이 가능하고, 전체의 파츠가 분리되도록 제작했습니다. 그래도 조립완료후에 이것을 분리할 모헙은 안하게 되는 것이 참...;;

 

 

 

 

 

 

#07

메가사이즈 퍼스트의 백팩 연결부위만을 이용하고 나머지는 아크릴보드로 제작한 백팩입니다.

개수 작업의 과정에서 배운 것은, 기존 킷을 깍고 갈고 자르고 개수하는 것 보다, 아크릴 보드로 새로 만드는 편이 훨씬 수월하다는 생각입니다.

 

 

 

 

 

 

 

#08

상체의 작업을 완료시키고 하체작업에 들어갑니다.

발부터 무릅의 부위까지 어느 부분하나 퍼스트의 형태를 유지시키며 쉽게 풀어나갈 방법이 없었습니다.

가장 시간이 오래 걸린 부분입니다.

최종 완성단계까지 지속적으로 수정보완할 정도로 가장 신경이 많이 쓰인 작업부분이었습니다.

 

 

 

 

 

 

 

 

#09

정해진 시간까지 완성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 흥미를 잃어버린 기나긴 작업과정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준 작업의 단계입니다.

지금까지 제작된 파츠를 모두 조립할 수 있다는 것에서 큰 기쁨을 갖게 됩니다.

직립 스탠딩시 크기는 정확하게 40.5cm 입니다.

 

 

 

 

 

 

 

 

 

#10

소체가 완성되었습니다. 최종적으로 몇가지의 수정은 있습니다.

쉴드를 제작해야 한다는 생각에 크게 어떤 성취감을 맛보지는 못했지만, 처음 계획했던 컨셉에 충실히 나와줘서 개인적으로 만족을 했습니다.

사이코건담을 만들면서 느낀건, 퍼스트건담과 지옹의 결합품이라는 느낌입니다.

1년 전쟁의 최종 결과물이랄까? 1년 전쟁의 망령이랄까?

 

 

 

 

 

 

 

 

 

#11

메가사이즈 퍼스트 건담 쉴드가 2개가 들어갔습니다.

자석결합형이고, 안쪽의 변형을 위한 펼침날개의 가동은 불가능합니다.

최대한 중량을 고려했지만, 분리된 두개를 결합하여 한쪽 팔에 거치하면 무게의 중심이 쏠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팔과 쉴드의 결합도 자석입니다. 나름 큰 자석을 매입했는데, 흘러내림이 있어서 고정시킬 수 있도록 팔의 돌기에 맞춰 여러가지로 거치형태로 개수했습니다.

 

 

 

 

 

 

 

 

 

 

 

#12

최종 완성입니다.

역시 한번 만든건 두번 다시 만들지 않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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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크고, 아직 완성이라고는 할 수 없는 단계여서 그냥 형광등 빛에 몇장 찍어보았습니다.

일단 소체는 완성이네요.


형광등 빛이 역시 약해서인지, 디테일이 제대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눈에 led 하나 넣어줬는데, 그닥 사진엣서는 빛의 번짐만 보일뿐입니다.


아직 MG 마크II 를 제작하지 못해, MG 퍼스트를 크기비교용으로 사용했습니다.


사이코건담을 만들면서 느낀건, 퍼스트건담과 지옹의 결합품이라는 느낌입니다.

1년 전쟁의 최종 결과물이랄까? 1년 전쟁의 망령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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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작업 진행시키고, 처음 시작할때의 몇일간의 보람이 빡하니 다시 돌아오네요.


다소 미흡한 부분이 보일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능력안에서 최선을 다한 진행과정입니다.


장기간 진행하다 보니,

처음 시작할때 기준으로 잡았던 디테일이나 컨셉이 후반에 흐려지지 않게 하자라는 생각으로 꾸준히 작업했습니다.

제가 작업 후반에 가서 조금 귀찮아지면 적당히 타협을 보는 타입이어서요.;;


그런데 개수작업이 진행되면서 후반에 들어 조금은 실력이 향상되었다고 할까요.

초반의 작업에서 적당한 타협점에서 마무리했다고 여겨지는 부분들이 보이네요.


모든 부위별 파츠가 분리되고 메가사인즈 퍼스트의 가동성을 유지하여 만들었기 때문에,

시간이 된다면 1차 전체 완성후에 부분적으로 추가 작업을 진행할까 생각합니다.


작은 연결부위는 자석으로 연결시켰고, 큰 관절은 메가사이즈 장점이랄 수 있는 고관절을 유지했습니다.


발 부분에는 거대한 자석 2개씩을 넣어 철판위에서 여간한 바람에는 쓰러지지 않고, 다리 부분에 퍼티를 매워 무게를 잡았습니다.


사진상에 건담 Mk.II 는 제가 아직 MG 버전을 만들지 못한 관계로, 가지고 있는 RG 버전 크기비교용으로 사용했습니다.

최종 베이스의 완성을 어떤식으로 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직립 스탠딩시 크기는 정확하게 40.5cm 입니다.


허리, 골반, 다리 부분에서 미세하게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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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일이 많아서 좀 진행이 늦어지네요.

최근 시간적 여유가 있어 달리고 있습니다.

일단 생각처럼 쉬운부분이 없다는게 함정이었습니다.


파츠에서 떠오르는 영감으로 작업을 진행하다보니, 절대 어렵다고 여겨지는 작업은 하지 않는 편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실수를 했네요.

대충 적당히 맞춰서 끝내면 되겠다 생각했는데,

적당히 타협을 볼 수 있는 부분이 별로 없습니다.


일단 개수작업이란 것을 하면서 느낀점은, 기존 파츠를 잘라 재사용하는 것보다, 아크릴 판을 잘라서 새로 만드는 편이 수월하다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여기까지 진행되면서 공부도 좀 된 것 같고, 소소하게 실력도 좀 증진되어 가는 것을 느낍니다.


아직 작업중인 관계로 제대로된 사진이 없습니다.

작업기를 남기는 것도 불성실한 편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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