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에 나가 찍어봤습니다.

반다이 마크로스로 인해 생겨버린 프라불감증을 말끔히 날리고,

오다이바 버전에 이어 다이버시티 버전을 작업중입니다.

 

질릴만도 한데, 퍼건은 왜이리도 만들때마다 재밌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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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입니다.

개인적으로 만족했습니다.

특별한 것 없이 그린 도쿄 오다이바 버전으로 작업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랜만에 해보는 스탠다드 완성이네요.

다른건 모르겠고, 발에 각각 자석 2개정도 심어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접지력 향상과 포즈유지)

마감은 반광인데, 이번에 처음으로 건조기로 말렸는데 기대이상으로 효과가 좋네요. (쿠쿠 건조기 추천)

 

 

관절부위나 패널라인이 미묘하게 생략된 디테일 부분이 있어 조금 아쉽네요.

가동에 따른 연결 기믹도 재미있습니다.

다듬어야 할 부품이 많아 생각보다 시간은 오래걸립니다.

 

나중에 야외에 들고 나가 사진을 찍어보겠습니다.

이 녀석은 실내보다 야외에서 더 멋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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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캐논 최종입니다.

앞서 제작한 소체에 액자형 디스플레이가 가능한 케이스를 제작했습니다.

 

간단하게 프라판으로 박스를 짜고, 내부에 레진을 부어서 벽의 두께를 만들고, 소소하게 프라 파츠들을 붙여 끝냈습니다.

건캐논의 발에 자석을 넣어, 케이스와 고정되는 방식입니다.

양쪽 발에 꽤나 큰 자석을 넣어 추락등의 염려는 없습니다.

 

처음 건캐논을 만들면서 뭔가 소체에 어울리는 포즈를 잡고싶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액자형 고리를 부착해 벽에 걸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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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완성은 정말 오래만이네요.

원래 디스플레이를 쫌 특별하게 할 생각으로 만든 녀석인데, 소체만 만들고 스톱된 상황입니다.

나름 여러가지 색상으로 웨더링을 넣었는데, 아이폰의 한계가 있네요.

부품별로 엄청나게 줄로 긁어내고, 서페이서 올리고 - 베이스 스틸깔고 - 붓도색 올리고 - 반광마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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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최초로 공개된 1:1 퍼스트 오다이바 버전입니다.
'ガンダム ソリッド 實物 大ガンダム 立像圖面集 (건담 솔리드 실물대건담 입상 도면집)'을 바탕으로 일부분 데칼의 모양이 차이는 있지만 거의 99% 부착위치와 형태를 맞췄습니다.
크기가 너무 크고, 시간을 들여 틈틈히 작업을 해야 해서 붓도색으로 완성했습니다.
부분적으로 붓도색스러운 부분이 보이지만, 제 능력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깔끔함으로 붓도색했습니다.
(그래도 아주 멍청한 행동이었다고 두고두고 후회중)
완성은 꽤 오래전이고, 이후 일부분 보수작업 및 재마감을 거쳐 재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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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스토나지 2015.12.21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큰 사이즈의 모델이 붓도색이라니 놀랍습니다!
    다른글에 댓글달다가 무슨일인지 실패했는데 여기는 다행히 써지네요.
    스프레이부스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어왔는데 이것저것 아직도 보고있네요^^

    • BlogIcon Dunpeel 2015.12.21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정도 크기를 붓도색을 하는건 조금 안좋은 선택이죠.
      그냥 이때는 한번정도는 해보자라는 생각에 해본 것 같아요^^



2013-02-07 20:27:28

 

 

未来少年コナン ダイス ロボノイド

이 제품은
1978년 출시된 반다이의 미래소년 코난시리즈를
1984년 반다이사가 합본으로 재출시한 것을
1992년 합동과학사가 리캐스팅 한 제품입니다.

국내에서는 합동과학사와 진양과학사를 통해 출시되었는데, 제가 만든 합동과학 제품은 프라사출의 기술이 열악한 배경에서 제품을 리캐스팅 출시하여 고전프라 중에서도 베스트에 손꼽히 정도로 품질면에서는 최악입니다.

그래도 이 제품에 애정이 가고 만들게 된 이유는,

'추억 + 2종 보행 메카닉 + 지브리 메카닉 디자인의 매력' 때문입니다.

2002년 경에 만들겠다고 처음 박스를 열고, 말도 안되는 접합선과 품질에 박스를 밀봉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에 와서 만들게 되네요.

제품은 앞뒤로 끼워 맞춰 조립하는 형태입니다.
(고전 프라는 그냥 통짜로 사출해서 접합선을 없애도 되는 파츠가 많은데, 굳이 프라모델스럽게 만드려고 파츠를 나눈 것이 많습니다.)

접합선 수정은 기본적으로 하였고,
딱딱한 포징을 자연스럽게 만들기 위해 관절부위를 절단하고 BB탄을 이용해 관절부위를 추가 보강해 주었습니다.
로보노이드의 손 부위는 도저히 사용할 수가 없어서 정크부품 중에 대략 사이즈 맞는 것을 사용했습니다.
다이스 선장은 스커피로 처음부터 만들지 않는 한 방법이 없을 것 같앙 최대한 붓도색으로 다이스 선장 답게 만들었습니다.

크기와 파츠수가 작고 간단 개수 여서 그리 만드는데 어렵지는 않았지만, 이 제품을 다시는 만들고 싶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시 만든다면, 프라판과 프라봉으로 제작하는게 보다 효과적인 방법인 것 같네요.

* 하세카와 마츠모토레이지 시리즈처럼, 반다이가 미야자키 하야오 시리즈를 출시해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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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4 17:47:46,

 

Danball Senki Plastic Model Hyper Function LBX Achilles & AX-00

작지만 1:1 스케일 입니다.
골판지 전기의 흥행에 따라 HF 시리즈가 어디까지 활성화 될지 결정될 것 같네요.

상당히 간단한 작업으로 완성되는 전신 프레임에 외장 파츠를 교환하여 장착 할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역시 프레임이 하나 밖에 없다는 것 뿐이네요.

크기는 약간 뚱뚱한 HG 사이즈라고 보시면 됩니다.
비교적 단순하고 쉽게 외장을 착탈 할 수 있지만, 90% 이상의 완벽한 색분할 구현을 위해 상당히 많은 파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몰게이트라고는 하지만 정리해야 할 게이트가 건프라 MG 수준)

MG 킷의 이중관절로 다양한 포즈가 가능하고 관절이 튼튼하여 가지고 논다는 것이 어울리지만,
골판지 전기로써 볼 때 리얼 & 퍼펙트 그레이드인만큼 장식적 완성도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AX-00 의 메카닉의 귀여움이 너무 좋았고 건플라 불감증 해소를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단단한 느낌의 완성도 있는 귀여움에는 상당히 만족하지만, 건프라의 느낌과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품질 좋은 씰(스티커)가 꽤 많이 들어 있지만 색분할을 위한 것이 아닌, 외장 파츠의 구분을 위한 가이드 스티커 입니다.

날개는 제품리뷰 등과 같이 하드한 코팅느낌의 포제섬유입니다.

킷의 완성도로 볼 때, 티타뉴피니시 등의 한정판과 합금완성품까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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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1 15: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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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4 19:00:17,

 

 

구현과 완성도, 그리고 기대감을 충족시키는데 있어 최고의 MG 제품이라고 봅니다.
버카다운 외형적 화려함을 접고 보면, MG 퍼스트 2.0 에서 접했던 만족감이 고스란히 전달됩니다.

조립후 묵직하고 단단함 완성도를 보이지만,
조립과정에서는 외형의 섬세함만큼인나, RG 킷을 만들때 요구하는 섬세함이 필요합니다.
핀판넬의 연결성 문제 말고는 단점이 없습니다. 비교적 간단한 개수나 마감제만으로 어느정도 단점이 보완되기에 큰 단점이라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그외 굳이 뽑아낼 수 있는 단점이라면, 정리해야할 게이트가 최신 MG 킷치고는 비교적 많다는 점이겠습니다.

사이코 프레임 전개 기믹이 포함되는데, 유니콘과 비교할때 굉장히 안정적이며 고정도가 좋습니다.
딱딱 펼쳐지고, 딱딱 고정됩니다.

또한 콕핏의 오픈이나, 발압구비의 접힘등의 가동성을 약감의 개수로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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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5 04: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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