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18 03:39:35,

 

최근들어 게시물을 보기는 힘들지만,
개인적으로 반다이 건프라 퍼스트모델중 최강 프로포션이라 여기는 제품입니다.

반다이가 왜 이녀석을 소체만을 따로 1.8 버전으로 시판하지 않았는지 ...
다른 모델들은 바레이션을 워낙 많이 찍어내서 몇번씩 만들게 된다지만, 이 녀석은 하나의 모델만 4번째 만들게 됩니다.

2001년판 HGUC 퍼스트건담에 가장 근접하고,
가토키 버전보다도 가장 확식하게 각이 살아있고,
MG 2.0 버전과는 또다른 원작에 다가간 깔끔함이 돋보이는 녀석입니다.

간단한 사포질에 무광마감을 목표로 진행하다, 상체만을 완성하고 '이 이상 무엇이 필요할까?'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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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9 16: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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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9 03:26:49

 

성인과 유년, 두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취지에서 출시되는 반다이 제품군의 대표적 실패작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작업과정에서 느낀 것은, 원형자체는 매우 좋지만 ... 색분할이나 부분적인 생략등이 아쉽고도 짜증났습니다.

처음 무등급고잉메리호와 같은 원형이라 여겼는데 선체의 길이가 조금 짧고 돛대의 높이가 조금 높아진 것이,
보다 원피스의 고잉메리호스럽다고 여겨집니다.
종합적인 완성도는 무등급이나 그랜드쉽컬렉션 시리즈나 고만고만한 것 같습니다.

일단 건프라를 조금 피해 '배'라는 것을 만들어 보고 싶어 시작했는데,
건프라 불감증을 아주 확실하게 해결해주네요.

아직 미완성입니다.
올해안에는 끝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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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0 18:01:33

 

이 킷은 앞서 출시된 반다이의 '1/10 ISS 선외활동용 우주복'의 제고수량을 재활용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가격에서 2000엔가량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이자 차이점이라면, 백팩과 헬멧의 카메라 부위, LED 발광 기믹, 베이스 등이 간소화 및 생략 되었다 점.

하지만 'APO' 가 생략된 파츠를 대신해주고, 선외활동용 우주복 원킷과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해줍니다.

완성후 본제품보다 더욱 마음에 드는 APO 입니다.
아마도 APO 때문에 이 킷을 구매하는 분들도 있을 듯.

저는 오프라인매장에서 56,000에 구매했지만, 현재 온라인 국내최저가는 45,000원 이더군요;;
아마도 신작 건프라에 가려진 비인기 킷이기 때문인듯 합니다.

가격대비 소장가치는 확실하고, 비교적 간단한 작업으로 메뉴얼에 가까운 완성작을 만들 수 있는
건프라 외도형 제품으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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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2 22:07:45

 

가조 완성후 방치상태에서... 10개월
데칼링 후 마감제 뿌리고 완료.

일단 개인적으로 RG 킷에 무척이나 만족하지만,
세분화된 파츠 사이의 벌어진 틈이 킷을 너무 가볍게 만드는 것 같아, 접착제까지 사용하면서 최대한 틈을 없애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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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스케일, 좋은 품질, 좋은 프로포션, 좋아하는 MS..., 지만 하나 이상 만들만큼 매력적이진 못하네요.
일단 시작은 해서 어찌어찌 나름 끝냈습니다.

1/200 스케일이 작은 것은 아니지만, 붓도색을 하기에도 애매하고, 스프레이질을 하기에도 애매한 킷입니다.
암튼 킷은 정말 잘 나왔네요.

퍼스트는 언제 만들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단종된 스피드그레이드 모델을 찾고 있습니다. 무도색 런너라도 다시 재판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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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9 00:21:57

 

가조 무광마감이지만,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이유는 역시 데칼...
"스티커와 건식데칼로 구성되는데, 이딴거 필요없으니 그냥 습식데칼로 채워줘!" ... 이거 말고는 딱히 뭐라 단점이 없네요.
조금만 손보면 멋진 거워크 모드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원래 클리어 버전을 만들기전에 맛배기로 시작했는데, 두번다시 마들기 싫어졌습니다.
정말 짜잘하고 지루한 데칼작업과 다듬을 파츠가 너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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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7 20:59:22

 

紅の豚 : 飛ばねぇ豚は、ただのブタだ! (날지 않는 돼지는, 그냥 돼지일 뿐!)

파인모델 제품입니다.
아오시마 제품정도의 품질로 생각했는데, 의외로 품질이 좋네요.
단점이라면 동봉된 습식데칼의 품질정도겠습니다. (크기도 안맞고, 웬만한 내공없이는 제대로 사용하기 힘듭니다.)
이런 이유로 전체 도색후에, 습식데칼을 포기하고 바닦면을 다시 도색하는 수고를 했네요;;;
피규어 미도색이라 조종석 부위는 미완입니다.
마감은 반유광으로 했는데, 사진은 무광처럼 보이네요.

 

회사 직원 선물용으로 제작.... 만들자마자 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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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4 20:51:24,

 

MG 라인업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볼" 입니다.
언제 구입했는지 기억도 정확히 안나네요. 2004년 발매되었기에 아마 2004년에 구매했을 겁니다.

개인적으로 이 녀석을 MG 라인업중에서 가장 만들기 쉬운 킷이면서, 가장 만들기 어려운 킷으로 꼽습니다.
풀도색에 LED 작업을 목표로 작정하고 만들면 웬만한 풀도색 PG와 맞먹는 시간을 들여야 제대로 완성시킬 수 있는 제품이죠.

XXX샵에서 할인중이길래 추가 구입하면서 HG 만드는 기분으로 가조나 해보자라 쉽게 생각하고 만들어봤습니다.
그냥 가조일뿐이다라고 시작했는데, 게이트를 다듬고, 외부 장갑의 유격을 정리하고, 먹선까지 넣고, 파일럿은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 간단도색하고, 무광마감하니...
정말 하기 싫었던 버카버전의 데칼작업까지 손대게 되었네요.

여기서... 엄청난 실수

간만에 데칼을 날려먹었습니다. 헐... 샤아겔구그 이후 4년만이네요 ㅠㅠ
역시 건식데칼은 긴장없이는 불가능한가 봅니다.

일단 대충 가지고 있는 잉여 습식데칼로 어떻게 정리하고 모양새는 맞춰봤습니다.
(아마 여기서 더 이상 작업하여 완성되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직감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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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2 18: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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