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ecration : 貴様の心も一緒に連れて行く…

Story : Mobile Suit Zeta Gundam TV. EP.50

 

 

modeled by Dunpeel

supporting idea by Soft Ballet

 

 

역시 소프트발레님의 제안과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진행되는 '스토리 프로젝트' 입니다.

제타건담과 TV판과 극장판을 무한반복해서 보고 있네요.

 

인간과 인간. 메카닉 폭주, 사념. 갈등. 분노. 여자, 메카닉, 증오, 광기, 폭력, 안정, 저주....

하나의 신에 너무나 많은 것이 압축되어 있습니다.

제타건담이라는 TV애니메이션이 얼마나 대단한 것이지 다시한번 곱씹어봅니다.

이러한 다양한 요소에 적으로서 간주되고 있는 시로코의 이념과 입장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완성하고 싶습니다.

 

표현하고자 하는 요소를 하나의 상자의 담는다는 것이 욕심이기에 개인적으로, 무엇이 어떻게 형상화 될 것이라는 확신은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룬다라는 계획만 있을뿐, 어떤게 이루어질 것이다라는 결과(기대)의 형상은 잡히지 않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 3가지는,

 

사람을 담는다.

내면을 꺼낸다.

장면을 만든다.

 

입니다.

 

trimming, 그리고 2면의 외적 표현과 2면의 내적 표현, 그리고 2개의 원근법을 교차하여 완성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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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finished : まだだ!まだ終わらんよ!

Story : Mobile Suit Zeta Gundam TV. EP.50

 

modeled by Dunpeel

supporting idea by Soft Ballet

 

 

개인 프로젝트 카테고리에 새롭게 추가한 '스토리 시리즈'의 첫번째 작업입니다.

이번 작업은 의뢰작으로 의뢰자분과 대화를 통해 작업의 컨셉을 함께 정하고 제작에 들어간 첫번째 작업으로써 또 하나의 의미를 더합니다.

 

스토리 프로젝트의 첫번째 작업은,

Z건담의 명장면이자 샤아가 남긴 명언中 하나인 'Z건담 50화 아직이다! 아직 끝나지 않았어!' 입니다.

 

U.C.0088년 2월 22일 분쟁의 종점에서

'하쿠시키와 큐베레이의 마지막 전투'는 퍼스트건담의 '건담 VS 지옹'을 떠올리게 합니다.

 

사지가 절단되면 이빨로 물어뜯는다고 할까?

시로코의 최후도 명장면이지만, 개인적으로 퍼스트건담의 라스트슛팅을 떠올리게 되는 베스트신은 백식의 마지막 전투입니다.

 

작업을 위해,

 

1) Z건담 TV판을 후반부터 관찰형모드로 재시청하고,

2) 빔샤벨과 판넬, 공격의 방향, 충격에 의한 파괴범위 등을 설정했습니다.

3) TV판에서 판단하기 어려운 디테일은 극장판의 새로운 필름을 참조했습니다.

4) 사용된 기체는 애니메이션의 원작에 충실하고자  얼마후면 발매될 백식2.0 을 기다리지 않고, 구버전을 선택하여 작업하였습니다.

5) MS에 적용되는 콕핏의 360도 스크린을 적용하기 위해, 사자비 버카의 콕핏을 개수하여 적용했습니다.

6) 베이스의 경우 기성품중에서 원하는 제품을 찾지 못해 철제로 베이스를 제작했습니다. (thx 조준호님)

7) 베이스 데칼은 역시 델피님에게 요청( thx 델피님)

 

 

예상보다 많은 시간과 작업량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만족하면서, 반대로 '자.만.' 이란 '자기 만족' 이 아닐까라는 스스로에게 교훈을 남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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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finished : まだだ!まだ終わらんよ!

 

Story : Mobile Suit Zeta Gundam TV. EP.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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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아직이다! 아직 끝나지 않았어!! (まだだ!まだ終わらんよ!)

 

Story : Mobile Suit Zeta Gundam TV. EP.50

 

 

2015/03/21 - [Project/story] - 백식 (Hyaku Shiki) : 아직이다! 아직 끝나지 않았어! #01

 

2015/03/22 - [Project/story] - 백식 (Hyaku Shiki) : 아직이다! 아직 끝나지 않았어! #02

 

 

주문한 베이스가 도착했습니다. (조준호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의도하는 방향을 정확하게 맞춰 제작되었다는 것에 매우 만족합니다.

 

개인적으로 프라모델의 접지력이나 베이스의 고정성에 매우 예민합니다.

 

처음에는 아크릴로 베이스를 맞추려고 하였으나, 얇은 아크릴 관으로 제작할 시에 발생 가능한 고정성과 안정성 문제를 고려하여 철제로 제작했습니다.

 

드디어 1.5차 가조립이 완료되었네요.

 

다음 단계는 모형스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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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아직이다! 아직 끝나지 않았어!! (まだだ!まだ終わらんよ!)

 

Story : Mobile Suit Zeta Gundam TV. EP.50

 

 

베이스 제작입니다.

 

아크릴 판위에 솟아오른 꼬챙이 끼워주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과

LED 배선이 노출되지 않는 방식을 포함하는 베이스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바쁜 일정에 베이스 제작에 도움을 주신 조준호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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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아직이다! 아직 끝나지 않았어!! (まだだ!まだ終わらんよ!)

 

Story : Mobile Suit Zeta Gundam TV. EP.50

 

 

개인 프로젝트 카테고리에 새롭게 추가한 '스토리 시리즈'의 첫번째 작업입니다.

 

애니메이션의 원작에 충실하고자  얼마후면 발매될 백식2.0 을 기다리지 않고, 구버전을 선택하여 작업하였습니다.

 

이번 작업은 의뢰작으로 의뢰자분과 대화를 통해 작업의 컨셉을 함께 정하고 제작에 들어간 첫번째 작업으로써 또 하나의 의미를 더합니다.

 

도색 작업을 염도해 백식 밸류시스템으로 작업하는데, 직접 백식을 만들어 보는 것은 처음입니다.

 

아무래도 첫 제품이 코팅버전으로 나왔기 때문인지 외장의 거의 언더게이트를 적용했네요...(이 것이 저로서는 엄청 불편)

 

1/100 스케일에 적합한 완성도를 뽑아내려고 합니다.

 

 

Z건담 MS에 적용되는 콕핏의 360도 스크린을 적용하기 위해,

 

사자비 버카의 콕핏을 개수하여 적용했습니다.

 

조종석의 시트는 구형 백식의 시트가 다른 MG제품에 비해 이상하리만큼 디테일과 재현성이 좋아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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