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던킨도너츠에서 맛좋은 도넛보다 눈에 띄는 태권V 헤드.

 

그다지 태권V를 좋아하지 않지만,

살짝 만져보니 조형이나 사출상태도 좋고, 촉감이나 무게감있는 것이 구매할 가치(선물용)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가격을 물어보니,

 

3,000원 짜리 먼치킨팩(10개) 구매시, +1,000원을 추가하면 케이스용도로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도합 4.000원.

 

저렴한 가격에 살짝 당황하며, 남은물량을 물어보니 3개가 있다고 해서

 

12,000원에 '먼치키팩 3개 세트 + 태권V 헤드 3개' 를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결제과정에서 직원이

 

'10,000원 이상 구매이니, 태권V 피규어를 2.000원에 구매하겠습니까?' 물었습니다.

 

관심없었지만 2.000원이라는 가격대비 괜찮은 제품이어서 구매했습니다.

 

도합 14,000원 입니다.

 

가격대비 지나치게 풍성한 구성이네요.

 

 

 

가격대비 좋은 구성입니다.

 

 

 

음식물을 취급해야 하기 때문에 제품은 폴리프로필렌(PP) 수지입니다.

사포질은 어렵지만 도색은 가능합니다.

 

 

 

역시 V센터에서 나왔네요...

초합금 제품 출시가 몇년동안 지연되면서 예약금 활불문제, 공장과의 법적문제등으로 자금문제가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결국 이러한 문제가 지나치게 저렴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하게 된 배경이 아닌가 합니다.

 

 

 

그다지 먹고 싶은 모양새로 담겨있지는 않습니다.

'건담을 구매하니 껌이 들어있었다' 라는 식의 구성은 아닙니다.

미니도넛(먼치킨) 가격도 나쁘지 않고, 가격대비 양도 좋습니다.

'국진이 빵' 안만드려면 열심히 먹어야 겠네요;;

 

 

 

뭐야... 이 오픈기믹은 ;;;

 

 

 

계산과정에서 덤으로 구매한 제품도 나쁘지 않습니다.

2,000원에 구매한 거대한 가샤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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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ve (完)

Project/story 2016. 7. 26. 23:49

 

alive

 

Story : Char's Counter Attack, 1988 (121' 06'') 

- like : 아무로 레이와 샤아 아즈나블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건담 우주세기.

- deny : U.C.0093, 아무로와 샤아의 행방불명과 소멸(死).

- live : 행방불명된 그들은 살아있고, 또다른 우주세기를 준비.

 

concept : flower + last shooting

- 살아있음(生)을 전달하며, 생명을 상징하는 '꽃'의 이미지를 표현.

- 아무로와 샤아의 라스트(또 다른 시작) 연출로써, 연계성 확보를 위해 퍼스트건담의 라스트슛팅의 이미지(포징)를 반영.

 

expression

- 사자비와의 전투, 액시즈 지구강하 저지과정에서 생긴 파손, 액시즈와의 마찰로 우주먼지를 뒤집어쓴 뉴건담의 최종 모습.

- 살아남은 아무로와 샤아의 만남.

 

technique

- 이전에 작업, '백식 Unfinished' 작업의 연장선상의 기법을 적용.  

- 특별한 테크닉은 없음. 순수한 노동으로 니퍼를 주로 사용하는 표면처리. *기법 명칭을 '니퍼링(nippering)' 명명(命名). 

- 도색은, 1차적으로 일반 락카도색, 2차적으로 에나멜 워싱, 3차적으로 에나멜 치핑(chipping) 으로 진행.

 

material

1) MG 1/100 RX-93 Nu Gundam Ver. Ka (뉴건담 버카)

2) MG 1/100 MSN-04 Sazabi Ver. Ka (사자비 버카)

 

GBWC 2016

금일(20160726) GBWC 오픈B 출품을 했습니다.

오랜만에 GBWC의 참가이고,

발도재님, 짱구아빠님, 채씨님, 스트라이크님, 그리고 살짝 만난 연우아빠님(너무 피곤해 보였어요 ㅠㅠ)~ 반가웠습니다.

재미있는 작업들이 많아서 참가의 가치와 보는 즐거움이 GOOD!

특히 무거운 주제가 많았던 이전과 달리 가벼운 주제의 유쾌한 표현이 많아 더욱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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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핀USB 스위치내장형 전원케이블

USB 스위치 On/Off 케이블

 

모형작업에 전원연결을 흔히 마이크로 5핀의 접속단자를 통한 usb 전력을 사용한다.

 

이럴때 케이블에 스위치가 있다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캠핑용품으로 나와주었다.

 

 

 

 

스위치 별도 구매 : http://comsmart.co.kr/cmart/shop/item.php?it_id=18449&num=6

* 이 스위치는 제가 직접 구매하여 사용해본 경험은 없습니다. 판매이미지상으로 필요로 하는 목적에 적용이 가능하다 여겨져 링크를 올립니다.




전원 케이블 스위치/usb케이블/외장전원케이블




미니 중간 스위치 / 소용 중간 스위치 / 미니 라인 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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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

2014/12/05 - [Project/tip & tool] - 스프레이부스

2014/12/19 - [Project/tip & tool] - 스프레이 부스 사용 리뷰

 

 

2014년 12월 현재 궁금부스로 시판중인 스프레이부스의 프로토타입을 구매했습니다.

(궁극부스 프로토타입 : 시판전 제작자가 주문제작한 제품)

 

철제 분채도장 마감의 제품으로, 시로코팬 160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1년 6개월 기간 사용후의 현재상태입니다.

 

시로코팬 160 사양이며, 사용시 렌지필터가 아닌 그물망을 사용하기 때문에 흡기력이 높아 부스내부에 도료가 많이 묻지 않습니다.

 

또한 철제의 분채도장이기때문에 분기별로 휴지에 신너를 묻혀 닦아내며 사용했습니다.

 

구매당시와 크게 차이가 없이 깔끔한 관리가 가능합니다.

 

 

 

 

 

렌지필터 대신 사용중인 그물망 필터입니다.

 

사용하지 않아도 크게 문제는 없지만,

그물망이 없이 사용하면, 내부에 분진이 묻어 청소관리의 어려움이 있어 소모품의 형태로 가볍게 사용중입니다.

 

제가 사용중인 제품은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그물망보수용 제품입니다.

가격은 개당 오백원으로 양면테이프가 부착되어 있어,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아크릴판은 사용하지 않을시 공기유입을 막기 위한 커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공기유입을 막아주는 댐퍼를 외부에 설치하였기 때문에 굳이 사용하지 않아도 되지만,

그냥 남아도는 자석과 아크릴판 하나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만들어 사용중입니다.

 

야마토콤프 쇼핑몰에서 따로 전면 커버를 판매중인데,

궁극부스의 경우 부스내부에 분진이 남지 않기때문에 굳이 전면커버를 구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BDD댐퍼 관련글 : http://dunpeel.tistory.com/416

 

 

 

 

아래 사진과 같이 흡입구만 막아주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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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서페이서를 뿌리는 이유는 크게 세가지 입니다.

 

1) 도장면과 도료의 흡착력을 높이기 위해서,

 

2) 모형작업의 표면상의 수정부분을 확인하기 위해서,

 

3) 사포와 같이 표면을 정리하기 위해서.

 

 

 

본론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서페이서의 색상은 그레이입니다.

 

그레이 색상을 주로 사용하는 이유는, 도색작업의 시작에서 처음접한 컬러가 그레이였거나 그레이뿐이였기 때문입니다.

 

기능적인 부분에서 보면, 서페이서 작업후에 그림자로 수정해야 할 부분을 육안으로 가장 쉽게 확인 할 수 있는 컬러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저런 작업을 하다보면 그레이 색상의 서페이서 작업후에 블랙도장을 올리는 것이 기본작업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건프라의 경우는 '그레이서페이서 - 블랙도장 - 실버계열이 도색'이 본도색을 앞두고 진행하는 기본작업입니다.

 

이러한 작업단계가 많아질수록, '비경제적이고, 작업량도늘고, 흡입하는 신너량도 많고, 피막은 두꺼워지고....' 결과적으로 귀찮습니다.

 

이러한 작업의 단계를 줄여줄 수 있는 것이, 기본 베이스도장역할을 포함하는 컬러 서페이서 입니다.

 

 

 

컬러 서페이서

 

흔히 사용하는 컬러 서페이서는, 군제의 피니싱서페이서(블랙)과 가이아노츠의 G서페이서 시리즈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군제 블랙서페이서와 가이아노츠의 블랙 서페이서만 사용해 봤습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알고있는 것이 안전하다 여겨, 블랙색상의 서페이서 외에는 도전해보지 못했습니다. (이런 스스로가 안타까울 뿐이죠.)

 

일단 블랙서페이서를 사용하면서, 작업단계를 한단계 줄였습니다.

 

욕심에 한단계 더줄이고 싶어 조만간 가이아노츠의 실버색상 서페이서도 사용해볼 계획입니다.

 

 

Mr. Finishing Surfacer 1500 Black

 

GS-01 Surfacer EVO Grey

 

 

GS-02 Surfacer EVO White

 

 

GS-03 Surfacer EVO Black

 

 

GS-04 Surfacer EVO Oxide Red

 

 

GS-05 Surfacer EVO Flesh

 

 

GS-06 Surfacer EVO Sil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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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V LED 전구 하나를 AA건전지 두개를 연결하고 - 계속 켜둘 경우 - 최대 몇시간까지 불이 들어올까?


라는 고민을 했습니다.


AA건전지가 용량이 제각각이라, 실험에 사용한 배터리 용량또한 중요합니다.



대략 제가 서치해서 얻은 정보에 따르면,


사용하는 LED를 평균적인 고휘도 엘이디는 3v에 20mA로 때,

AA한개당 1.5v이고 용량을 1000mAh 으로 보고, 두개일 경우 2000mAh 로 가정할 때,


2000mAh/20mA = 100h(시간) 으로 계산됩니다.

 

 





아래는 나름 네이버지식인에서 좋은 답변이라 여겨져 퍼왔습니다.



AA건전지라해도 제조사별로 용량이 다 다릅니다. 가장 잘 알려진 에너자이져의 경우 약 2800mAh의 용량이 나옵니다. 일반적인 5파이 LED는 대략 3V 10mA가 흐르면 밝게 켜집니다.

배터리를 두개를 직렬로 연결해야 LED를 켤 수 있는데요

배터리 용량도 중요하지만 전압의 하향곡선도 알아야 합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배터리 전압곡선이 3 -> 2.9 -> 2.8 -> 2.7 -> 2.6 이런식으로 떨어집니다. 그 말은 LED휘도도 점차 떨어진다는 말입니다. 어느정도의 휘도까지를 정상으로 보느냐에 따른 관점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세부적으로 따지면 공식이 엄청 복잡해집니다^^

그냥 쉽게생각해서 제 경험에 따르면 일반적인 AA건전지 두개로 LED 2개정도 켜놓으니 1주일 정도 켜져 있었습니다. 당연히 날이 갈수록 처음의 밝기 보다는 점점 떨어집니다.

20개를 켜놓으셨다면 200mA 이상의 전류소모가 있으니 반나절정도 켜 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화이트와 레드 LED의 미니멈 동작전류가 틀리기 때문에 아마 화이트 LED가 먼저 소등 될 것이며 레드가 뒤따라 소등 될 것입니다.

충전지는 전압이 조금 다를 수 있으니 잘 살펴보시고 동일한 조건으로 전압을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

크기가 같다면 알카배터나 수소배터리나 용량적으로 큰 차이가 없을 것입니다.

 

 

배터리 용량 단뒤 mAh란?

M자와 H자의 표시는 대문자로 쓰지않고 소문자로 표시합니다.

배터리의 용량을 표시하는 단위로 mAh(밀리암페어아워)배터리의 사용전류의 단위로는 mA(밀리암페어) 즉 mA는 A(암페어)의 1000분의 1 입니다. 

만약에 1800mAh 이라는 배터리가 있다고 한다면1800mA 를 흘려서 한시간 사용할수 있는 용량이라는 이론적인 수치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이론적인 수치이고 실제로는 1800mA 를 흘려서는 안됩니다.배터리마다는 연속최대사용전류가 정해져 있습니다.

말하자면 10mA 또는 20mA 이렇게 되어있는데 이수치 이상을 흘렸을때는 배터리가 열을 받아 망가지거나 폭발할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연속최대전류치 이상은 흘려주어서는 안됩니다.

1800mAh 용량의 배터리를 20mA 를 흘렸을때는 1800 ÷ 20 = 90 시간을 사용할수 있는데 이것도 이론적인 수치이고 실제는 90시간을 사용할수 없고 70시간 정도사용한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참고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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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scale

 

H2(エイチ・ツー)

 

쿠니미 히로 (国見 比呂 / Hiro Kunimi)

 

 

어릴때 뭔가 다른 감성(재미의 감성)을 느끼게 해준 만화.

작업을 위해 다시 읽었을때, 예전에 느끼었던 스며드는 감성을 찾지 못해서... 굳어가는 스스로의 마음에 실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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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사용하는 헤라나 아트나이프의 경우,

 

사용자의 그립감을 높이고, 미끄러짐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손잡이 부분에 일정한 격자 무늬가 돌기처럼 촘촘히 구성되어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이 사용상의 편리함을 제공하나,

 

작업중에 손에 묻은 에폭시퍼티와 같은 이물질이 틈새에 들어가 관리상에 문제를 만듭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그립감을 유지하며, 깔끔하게 공구를 사용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열수축튜브를 사용합니다.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손잡이 부분에 수축튜브를 쒸우고 열을 가해 조여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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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エイチ・ツー)

 

쿠니미 히로 (国見 比呂 / Hiro Kunimi)

 

 

잔잔하게 끓어오르는 아다치 미츠루 (安達充 / Adachi Mitsuru)의 만화를 좋아합니다.

아다치 미츠루의 그림은 입체화 작업이 쉽지 않습니다.

 

단순한 듯 쉽지않고, 무미한 듯 특징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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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례대상

 

사용해본 니퍼입니다.

 

궁극니퍼 (God Hand Ultimate Nipper 5.0 SPN-120) / 국내 거래가 8만원대

타미야금딱지니퍼(Sharp Pointed Side Cutter / TM74035) / 국내 거래가 3만원대 초반

굿스마일니퍼 (GSR Modeler's Support Series MSS-41) / 국내 거래가 2만원대 후반

미네시마 프리미엄 니퍼 (mineshima premium thin-blade nipper) / 국내 거래가 2만원대 중반

 

 

2, 본연의 기능성

 

최초 구매시 '런너를 썰어낼때의 단면의 깔끔함, 마찰로인한 변색(단면이 하얗게 변하는 것)' 만을 기준으로 볼때,

본연의 기능성의 우수함은 아래의 순서였습니다.

 

궁극니퍼 > 굿스마일니퍼 > 타미야금딱지니퍼 > 미네시마프리미엄니퍼

 

- 궁극니퍼 : 젤리를 써는 느낌

- 굿스마일니퍼 : 부드럽게 지우개를 써는 느낌

- 타미야금딱지니퍼 : 지우개를 써는 느낌

- 미네시마프리미엄니퍼 : 지우개를 자르는 느낌

 

 

3. 개인적 구매평

 

1) 궁극니퍼 

저에게는 관상용에 가깝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된다면 편하게 사용하겠지만, 섬세한 썰림만큼이나 사용자의 섬세한 사용자세가 요구되는 매우 예민한 제품입니다.

이 제품을 손에 잡고 런너를 자르는 순간, 손을 타고 뇌로 전달되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날의 날카로움을 날의 소재가 견디지 못한다'

일본도의 느낌입니다.

정확한 각도로 대상을 베지 않으면, 날이 상합니다.

마찰에 의해 파츠를 파먹지 않고 런너에서 깔끔하게 떼내는게 니퍼 사용의 목적이라면, 지나친 고사양의 감당하기 어려운 툴입니다.

절단후 사포질등의 후작업을 하는 분은 구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누군가 옆에서 한번만 잘라본다며 빌려달라고 하면 아마 대부분 안빌려줄겁니다.

 

2) 굿스마일니퍼 

개인적으로 니퍼 본연의 목적에 가장 부합되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절단면이 평평하지 않은, 다소 둥근감이 느껴지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입니다.

무리가 되는 두꺼운 런너를 자르는 등의 무모함이 없다면 오랜기간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이 있습니다.

납득할 수 있는 가격에, 가격대비 높은 품질의 제품입니다.

조금 더 경제적 효과를 얻고 싶다면, '쓰리픽스 mk-02' 니퍼를 구매하면 됩니다.

굿스마일니퍼는 mk-02 니퍼에 굿스마일로고를 받아 만든 제품입니다.

 

3) 타미야금딱지니퍼

가장 무난하게 유명한 니퍼입니다.

사용하는 공구에 타미야 로고가 떡하니 박혀있으면 뭔가 전문성이 있는 공구같은 느낌이 들곤합니다.

어릴때 잡지에서 보아온 프라모델러들이 타미야 로고가 받힌 툴을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에서 보면...

뭔가 커다랗게 나이키나 아디다스같은 스포츠브랜드 로고가 들어간 옷을 입은 부끄러운 패션의 이미지입니다.

무난하게 오랜기간 사용할 수 있는 타미야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제품입니다.

막쓰기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타미야금딱지를 사느니, 굿스마일니퍼를 사겠습니다.

 

4) 미네시마프리미엄니퍼

이걸 왜 샀을까?

프리미엄이라는 제품명에 혹해서 구매한 것 같습니다.

내구성도 그다지 좋지 않고, 지금은 굵은 런너를 자를때 쓰는 막니퍼로 사용중입니다.

니퍼의 입이 좁아서 ... 막니퍼로 쓰기에도 제한적입니다.

저렴한 일반 니퍼들과 비교하면 확실히 품질이 우수한 제품입니다.

전문성을 놓고 볼때,

굿스마일니퍼와 타미야금딱지니퍼는 개인적으로 좋고 나쁨차이가 다를 수 있는 미묘한 품질차이지만,

미네시마프리미엄니퍼는 위의 두 니퍼와 비교해서 확실히 품질이 떨어집니다.

 

 

4. 정리.

 

쓰리픽스 MK-02 니퍼를 사세요.

 

2만원대 중반에 구매가능한 니퍼 본연의 목적에 충실한 제품입니다.

굿스마일니퍼(MSS-41)와 동일제품입니다. (굿스마일 로고가 있냐? 없냐? 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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