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공의 성 라퓨타 (플랩터)

Laputa: Castle In The Sky (Flaptter)

天空の城ラピュタ (フラップタ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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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ㄱㅅ 2016.04.13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문하니만 하겠습니다 ㅎ 보통 탈것들(각지거나 평평한 부분이 있는 모형) 들도 스컬피로 제작하시나요?

    • BlogIcon Dunpeel 2016.04.14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작환경에 따라 다른것 같습니다.
      직조의 경우 스컬피는 적합하지 않아 에폭시 퍼티를 쓰고,
      복제를 염두한다면 스컬피나 유토도 괜찮습니다.
      프라작업이라면 프라판등을 쓰는게 유용하고요.

  2. 2016.04.13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천공의 성 라퓨타 (플랩터)

Laputa: Castle In The Sky (Flaptter)

天空の城ラピュタ (フラップター)

 

 

1/20 스케일 반다이제 천공의 성 라퓨타 플랩터(이하 라퓨타 플랩터) 입니다.

 

제작과정은 잘 남기지 않는 편인데,

앞서 한번 만들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한번의 경험이 남긴 숙제를 해결' 하는 과정을 남겨보고 싶었습니다.

 

1/20 라퓨타 플랩터는 증기기관스러운 스팀펑크 메카닉과 완성도 높은 인물 캐릭터를 함께 만들수 있는 매력적인 킷입니다.

 

한번 만든 킷은 두번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잘하지 않지만, 이 킷은 앞으로도 몇번더 만들고 싶은 ~ 다양한 영감을 전달합니다.

 

앞서 제작한 경험이 남긴 숙제는 '동체와 날개, 그리고 인물조형간의 괴리감(?)을 어떻게 해결(연결) 할 수 있을까?' 였습니다.

 

1) 계기판과 조종석, 인물 캐릭터의 섬세한 표현

2) 섬세함이 생략된 동체의 양감(덩어리)

3) 투명한 연질 프라판의 거대한 날개

 

이 세가지 요소를 어떻게 규형있게 연결하여 완성할 수 있을까?

 

앞서 제작에서도 해결하기 위한 여러가지 시도를 하였지만, 결과적으로는 만족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남겨진 숙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동체입니다.

제공되는 동체는 뼈대가 되는 골격에 얇은 황동판을 입히고 리벳으로 고정시킨 느낌 or 주조방식으로 사출한 철판을 리벳으로 고정시킨 느낌입니다.

 

여기서 아래 두가지 방식을 놓고 선택의 고민을 합니다.

1) 기본 동체의 연결부를 컷팅하여 작은 구겨짐등의 표현으로 얇은 황동판의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할 것인가?

2) 철판을 고정된 틀위에 올리고 단조하여 동체의 표면을 완성하는 느낌으로 연출한 것인가?

 

고민 끝에 해보지 않았던 단조의 느낌(2번)을 선택하였습니다.

투박하지만 표면상의 다채로운을 강조한다면 디테일한 조종석과 피규어 도색과 연결이 보다 자연스러울 것이라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표면의 단조연출을 위한 작업은 아래 영상을 참조해주세요.

향의 열을 이용해 표면을 조금씩 녹여가는 방법입니다. 열에 의해 눌려지는 부분이 마치 망치로 철판을 두드려 펴나가며 동체의 표면 형태를 완성한 효과를 만듭니다.

 

 

 

 

 

 

아래 사진은 전체적으로 표면처리가 완성된 사진입니다.

여기서 스폰지 사포등을 이용해 표면을 부드럽게 가공합니다.

 

 

 

 

아래 사진은 스폰지사포를 이용한 표면처리후 리벳작업을 끝낸 사진입니다.

리벳의 표현은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합니다.

기존에 판매하는 리벳형태의 파츠를 구매하여 사용해도 되고,

좀더 섬세한 작은 스케일에서는 황동성등을 이용해 리벳을 만들어 사용합니다.

반원형태의 파츠를 구매해서 붙여주는 것도 방법이고,

작은 구슬형태나 볼트형태의 메탈파츠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작업 방향에 맞춰 각자의 방식으로 선택하고 작업하면 됩니다.

 

제 경우는 1mm PS 수지 원형 프라봉을 이용했습니다.

리벳표현이 들어갈 부위에 핀바이스 1mm 날로 구멍을 뚫어주고,

1mm 프라봉을 박아준 뒤에,

향을 이용해 프라봉의 끝부분을 녹여주었습니다.

PS 프라봉의 끝부분에 열을 가하면 원형형태로(바둑알 형태로) 녹으며 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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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Riding on KAI)

風の谷のナウシカ (カイに乗るナウシカ)

Nausicaa Of The Valley Of Wind (Riding on KAI)

 

 

프라모델스러운 만드는 재미나 흥미로움은 없지만,

지브리+ 반다이답게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지브리+반다이킷의 특징은,

알아서 이쁘게 도색해라를 권장하며, 배려하는 차원에서 꼼꼼히 파츠를 분할해주고 있습니다.

 

나우시카의 얼굴조형과 에폭시퍼티 가공을 요구하는 약간의 단차을 제외하고는 무결점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 선택(타협) 사항이겠지만,

파손을 막기 위해 뭉퉁하게 나온 고삐와 등자끈, 그리고 생략된 총끈에 아쉬움이 있어, 프라판을 끈형태로 얇게 잘라 열을가해 추가했습니다.

 

컬러링은 애니메이션 원작에 충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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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scale

 

샤아 아즈나블

シャア・アズナブル 

Char Aznable

 

역습의 샤아

逆襲のシャア

 

신생네오지온의 총수

新生ネオ・ジオンの総帥

 

UC0093 스위트 워터 연설

UC0093のスウィート・ウォーター演説

 

연설대에 스피커와 LED가 매입되어 있습니다.


스위치를 누르면 연설소리가 나오고, 음의 높낮이에 맞춰  LED가 반응합니다.

(어두운 공간이 아니면 LED의 효과는 크게 보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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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왕눈이 & 아로미 원형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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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왕 피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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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추억여행 2016.09.30 0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입도 가능한가요



 

원탁의 기사 (원제 : 円卓の騎士物語 燃えろアーサー)

 

아더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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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은 없습니다.

스스로에게 가장 편한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경우 '시작이 반이라고 하는데, 심봉(골격)의 작업이 80% 라고 생각합니다.

기준이 될 수 있는 구조를 프라판이나 프라봉으로 잡고, 에폭시 퍼티로 살을 붙여 완성하고 있습니다.

 

만들고자 하는 구조의 기준을 잡고 작업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노동을 줄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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