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 : 물을 끓이는 정도의 뜨거운 사랑(湯を沸かすほどの熱い愛)' 


비공감의 상황에서 전달되는 공감의 슬픔과 따듯한 사랑이 있는 영화.

나쁘지 않았다라고 말하지만, 많이 좋았다고 말 할 수는 없는

미묘한 경계에서 보지 않는 것보다 보는 것이 좋다라고 말하는,

복잡 미묘한 감정이 남겨지는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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