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보다 칼. 신은 죄를 용서하고, 법은 죄를 처벌한다. 판사는 법 위에 올라 세상을 깔아보며 스스로가 신인냥 착각에 빠져 있다.착각에 빠진 판사들에 의한 납득할 수 없는 봐주기 판결(처벌)은 국민을 분노케 만든다.가짜 신은 결국 목동의 칼에 죽는다.국민의 분노는 법보다 칼이 앞서는(정의가 되는) 세상이 도래할 수 있다.법 보다 칼이 우선시 되는 무질서한 시대가 반복되어선 안된다.질서를 위해 존재해야 할 법이 질서를 파괴하고 있다. blog/black comments 2026.04.16
초등학생 탈선 이유. 초등학교는 1-2 학년, 3-4 학년, 5-6 학년을 분리해야 함.입학한 아이들이 본격적인 불량(탈선)의 길에 들어서는 이유는 학년분리가 안되기 때문.부모를 보고 배우던 아이들이, 고학년 보고 배우기 시작함. (고학년이 거울)초등학교 입학후, 경험하지 못한 안좋은 언행을 고학년들에게 보고 배움.중학교와 고등학교도 최소 1-2학년과 3학년을 물리적 분리해야 함. blog/black comments 2026.04.11
트럼프는 화성인? 미국의 제45·47대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미국우선주의를 주장하나, 그의 정책과 결정은 미국을 파괴시키고 있다.미국만이 아닌 전세계의 질서를 파괴하며, 국제적 혼란을 야기시킨다.그는 월클분탕러일까? 지구파괴 공작을 위해 파견된 화성인일까?그것이 무엇이든, 그로 인해 지구가 위태롭다. blog/black comments 2026.03.31
코리아 쫀득 쿠키. 찹쌀도넛과 찹쌀꽈배기.Korea Chewy Cookies. Korea Chewy Churros. 두바이 쫀득 쿠키보다 10배 맛있고, 10배 저렴한,코리아 쫀득 쿠키 (찹쌀도넛) & 코리아 쫀득 츄러스 (찹쌀꽈배기). blog/black comments 2026.03.29
키니어(Kinior). 1990년대 초반, 키덜트(Kidult)라는 말이 한국에 등장했다.아이(Kid)와 성인(Adult)의 합성어로, 장난감을 좋아하는 어른을 칭했다.그리고 30여 년 전 그 어른들이 지금은 대부분 노인이 되었다. 아이(Kid) + 노인(Senior) = 키니어(Kinior)키니어는 장난감등 아동을 대상으로 한 취미를 즐기는 노인을 칭한다. blog/black comments 2026.03.29
TV 예능이 몰락하는 이유.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TV 예능이 몰락하는 이유 중 하나는 변화와 발전의 포기다.세대교체를 가로막는 예능판의 큰손들에 맞춘 프로그램 기획 때문이기도 하다. 26년 3월 28일 방송된 놀면뭐하니 먹빼모임 편을 보았다.15년전 방송된 무한도전 언니의 유혹편과 다를 바가 없다.15년의 시간이 지났음에도 변화와 발전이 전혀 없다.오히려 출연자들의 종합적 능력치가 떨어져 15년전 방송보다 재미없다.몇몇 게스트들은 일반인 보다 못하다.그냥 버티며 방송일을 하는 공무원 같다.재능도 재미도 재치도 재주도 없다 강의 물길을 스스로 막아 저수지 고인물로 썩게 만들어 놓고, (유튜브니 OTT니 핑계대며) 방송국이 힘드니 어쩌니 하는 말은 안했으면 좋겠다. blog/black comments 2026.03.29
역할모델 이재명. 대한민국 21대 대통령 이재명.정말 열심히 일한다.정치적 성향을 떠나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다. 일하는 대통령.대한민국 대통령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하며,국민의 요구와 평가의 눈높이를 높였다. blog/black comments 2026.03.27
2026 서울에 필요한 정책. 글로벌 노가다 십장출신 대통령이었던 이명박.이명박이 정치적 기반을 다지던 서울시장 시절(2002~2006).천계천 복원, 대중교통 시스템, 도심 환경 개선 등 지속가능한 실효적 성과를 남겼다.이명박의 성과는 성공을 위한 정치적 역할모델이 되었다. 이후 서울시장에 취임한 오세훈과 박원순.제 2의 이명박을 꿈꾸며, 서울시에 디자인에 주력한 도시프로젝트들을 추진하였다.결과는 모두 망했다. 찰나의 성공일 뿐, 결과적으로 도시의 흉물과 민폐가 되었다. 이명박이 성공하고, 오세훈과 박원순이 실패한 이유는 심플하다.이명박은 건설 시스템을 이해하고 원가정산까지 가능한 글로벌 노가다 십장 빠꼼이고,오세훈과 박원순은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하는 만만한 샌님이기 때문이다.오세훈과 박원순은 시공무원과 업자들에게 감투 쓴 호구일 .. blog/black comments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