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도에 민감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가습기를 사용해 봤다.

디자인, 세척, 추가 기능 등...


여러가지 가습기를 사용하면서 내린 결과는, '가습기는 소모품' 

관리를 잘한다면 3~4년도 사용할 수 있겠지만, 어차피 한해를 사용하고 교체해야할 소모품이라는 것이 나의 결론이다.


4리터 대용량에 3만원도 되지 않는다.

그냥 위에 물을 부어주기만 하면 끝.

신경쓰일정도로 크지도 않고, 밉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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