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 넷플릭스 10화


나와준 것에 반갑기는 하지만, 호불호가 명확하게 갈릴.


작품이라고 말하기는 부족한, 그냥 영상 제품 정도.


저예산 독립영화 같은, 팬아트 같은 느낌의 영상.


테크노 - 힙합 - 경음악, 무엇하나 제대로 되지 않은.


보는 것 가지고 장난친 느낌.



* 애니플렉스에서 발매한 아카오 신야(赤尾慎也) 원형의 스테츄가 그나만 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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