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asonic Beard Trimmer (ER2403)



7년정도 사용한 것 같다.


오늘 세번째 같은 제품을 구매했다.


처음 제품은 상하이의 호텔에 두고 왔고, 두번째 제품은 날 부분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데 모터 부분에 이상이 생겼다.


분해하여 고쳐볼까 생각했지만, 2-3만원대의 가격에 5년을 사용한 제품이라 3번째 구매하기로 했다.


수염이 쉽게 빨리 자라기 때문에 3가지 정도의 모델을 써보았는데, 이 제품이 가장 만족스러웠다.


나와 같이 만족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일까, 패키지와 일부 부품의 색상만 바뀔뿐 동일한 품질로 10년이 넘도록 꾸준히 출시되고 판매되고 있다.




'D's folder > no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민족이 뭐라고.  (0) 2018.02.08
파나소닉 ER-2403  (0) 2018.02.05
양키즘 (yankism)  (0) 2018.01.26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의 간단한 이해  (0) 2018.01.26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