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이 뭐라고,


우연히 마주하면 가슴 짠한 무언가가 애절하게 붙잡는.


아이들의 간절한 마음에도 이혼한 부부가 다시 합치지 못하는 것처럼.


통일! 


생각해보면 그리 복잡한 것이 아닌데 현실이라는 이유가 이룰 수 있는 현실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생판 남보다 못한데,


왜 눈이 가는지, 왜 맘이 가는지.


민족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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