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EBS 방송에서 피겨 꿈나무로 소개되었던 김하늘 선수.

힘든 흔적을 찾기 어려운 해맑은 얼굴이지만, 

들쳐진 셔츠안에 단련된 쵸콜릿복근으로 그동안 얼마나 노력해왔는지 보여줬던 어린 초등학생.

어느새 성장해 중학생이 되어, 국가대표로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했네요.

힘내요 김하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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