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13일 평창동계올림픽 500M 결승.

최민정 선수의 페널티 판정.

원치 않는 결과를 인정하지 못하는 인간들. 

자국 개최 아니었으면 개최국과 심판을 공격했을 인간들, 

자국 개최의 결과이기 때문인지 다른 선수를 걸고 넘어지며 결과를 인정하지 않는 꼬라지.

중계진까지 타국 선수의 탈락은 당연하게 인정하고 자국의 억울함을 호소하며 공론을 조장하고.

언론은 이를 이어받아 팝콘을 튀기며 분노팔이에 나서고.

나아가 킴 부탱(Kim Boutin) 선수의 SNS까지 찾아가 온갖 저주를 퍼부으며 나라 이미지에 먹칠을 하는 분탕질까지.


위로와 격려는 없고, 최민정 선수의 페널티를 분노표출의 기회로 삼아 즐기는 인간들.

매우 더럽고 추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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