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명규의 언론 알바로 지목되고 있는 한겨레 김창금 기자의 기사들.


전명규의 입장과 관련된 기사들이 너무 많고, 중복된 메시지가 많아 최근 기사중 일부만 발췌.

대략적인 기사의 내용들은, 최순실에 대항한 전명규 칭송, 이승훈 홍보와 미담사례, 김보름은 무죄, 노선영의 책임 등.

기사의 메시지만 볼 때, 전명규와 김창금은 주종관계거나 청탁관계라고 충분히 의구심을 가질 수 있음.

아니라면 마음이 통하는(이심전심) 영혼의 단짝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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