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E48 #04

プロデュース48 ( プデュ48 )


지옥의 소녀들 ( 지옥의 세 자매)


아사이 나나미 ( 浅井 七海 ), 치바 에리 ( 千葉恵里 OR 千葉えりい ), 사토 미나미 ( 佐藤 美波 )


그룹배틀 패배로 지옥을 탈출할 수 있을거란 굳게 믿었던 그들의 기대는, '설마... 혹시'라는 작은 방심에 의해 실패.


승리후의 그들의 눈물은, 승리의 기쁨이 아닌, 지옥 탈출의 실패에 의한 좌절의 눈물로 보였다.


미래를 암시하는 예언과도 같은 한장의 사진.


아사이 나나미의 예상외의 활약으로 그들의 탈출은 실패!




또한 이 녀석들, 


프로듀스48 참가 이력서를 허위로 작성했다.


마치 대단히 진취적이고 의욕적인 것처럼.


이 녀석들 금방 탄로 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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