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E48  #04

プロデュース48 ( プデュ48 )



실력을 통한 매력이 아닌, 타고난 고유성의 가치를 매력으로 평가하는 이번 프듀48의 평가를 받아들이기 쉽지않은 사람이 많다.

프로그램 기획 단계에서의 컨셉과 같이,

이번 프듀는 지난 시즌과 달리, 기존의 프듀에 AK48의 시스템을 병합한 것이다.

AKBG 멤버의 참여만으로 시청자의 평가방식이 변화하게 되었다.


노력이 근간이 되는 '실력'을 평가의 기준(공정의 척도)로 여기는 모범적 인간유형들에게,

프로듀스4화 지옥의 붐바야 (2조)의 승리는 인정할 수 없는 불합리(불공정)한 결과일 것이지만,

실력이 매력을 이길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준 단적인 예이다.


코치들은 실력을 평가하지만, 시청자는 매력을 평가한다.


완벽을 시시하게 바라보는 일본의 아이돌 문화에선, 

매력있는 사람이 흘린 땀은 노력의 대가를 지불하지만, 매력없는 사람이 흘린 땀은 냄새날 뿐이다.



PRODUCE48  #04


지옥의 최강 콤비!!! 

사토 미나미~ 

치바 에리이~ 


地獄の最強コンビ!

千葉恵里 ~

佐藤美波 ~










































우리가 해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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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탱자 2018.07.18 0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연 후 이홍기가 느낀것이 바로 그런것이 아닌가 싶네요
    2조 공연 후
    "왜 여기가 이길거같냐고~"
    라고 하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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